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Sources

Posts

714 posts

페이트 관련 컨텐츠가 생각해 볼만한 또다른 방향성

진 여신전생 시리즈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꽤 충격이었던 물건 뭐 이제 일본도 그들이 말하는 소자녀화(저출산)의 영향인지 아동용 컨텐츠 특히 아니메 의 제작은 좀 수그러든 분위기입니다. 물론 전통의 슈퍼전대나 근래 조금씩 고개를 내미는 유레카 발명왕 같은 애니들을 통해 명맥을 잇고 있는데 말이죠. 만약 타입문이 페이트의 IP를 이용한 아동 컨텐츠를 제작한다면 어떨까요? 특히 딱 TCG 감이지 말입니다.(이미 존재는 하는 듯 하고....) 더 나아가 아동을 대상으로 한 페이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 에미야 시로가 카드를 줏어서(응?! 프리즈마 이리야?) 거기서 세이버가 나와서.... 뭐 이런 전개면 무난하겠지요. 뭐 페이트 시리즈가 그러기에는 너무 어둡고 무겁다 운운 하시겠습니다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극장판 PV

재생 극장판 「Fate/Grand Order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제 2탄 PV (한글자막) 정의의 기사 베디비어경의 활약상을 대형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WRYYYYYYYYYYY!!!!!!!! 이 장면도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빡친 마슈의 모습은 덤입니다.

페그오 2019년 12월 31일 서장, 호쿠사이 체험퀘스트

이제부터 칼데아는 해체됩니다. 그대신 외계 침략 방위부서 X-COM으로 재편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첨 떡밥이 많은데.... -그 엉망이 된 칼데아 안에 돌아다니는 기분나쁜 퍼런 여자는 누구야? -카츠시카 호우사이 앞에 나타난 그 사람 아무래도 랜돌프 카터인데 아무래도 본명이 아닌 것 같아... 설마.... -외계의 신인가 뭔가는 뭘 꾸미는 건가? 그나저나 아무리 성정석 뿌려대도 카츠시카는 안나오네....ㅜㅜ

미드웨이

정말이지 비교가 되는 영화.... 왜 덩케르크의 스핏파이어뽕마냥 돈트리스뽕이 나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한지.... 어떻게 파일럿 주인공이라는 놈이 뭔가 프로답지 못한 건지...(심각하게 말해 쌍팔년도 배달의 기수만도 못함) 실존인물이었다는데 실존인물다운 뭔가 프로다움이 없어 그에 비하면 덩케르크의 영국 주인공 파일럿은 그야말로 에이스 오브 에이스... 특히 연료 계가 고장나니까 연료 잔량을 시간으로 재는 장면은 프로 파일럿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어떻게 제로센이나 아이치가 BF-109나 슈투카보다 무섭지가 않은 건지... 게다가 무슨 CG가 CG 느낌을 “나쁘게” 주는 건지.... 중국자본이 들어간 영화 CG의 공통 점인데 색과 그림자를 너무 강하거나 이상하게 쓴다. 게다가 왜 뚱딴지같이 둘리틀

에미야 밥을 다오~ 가 게임으로 나온다는군요.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이 게임으로 나옵니다. 발매처는 애니플렉스, 닌텐도 스위치로 나올 예정 모르는 사람이 보면 페이트 시리즈라는게 잔잔한 일상물인줄 알겠습니다. 어쩌다 (가짜) 외국인 소녀랑 같이 살게 된 주인공이 다른 두 여자친구와도 어울리는 하렘계열? (타이가 선생님은 덤이다?!) 실상 이후(개그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