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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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보면

그런 의미에서 보면

왠지 엄청난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별 것 없더라. 이런 디자인은 확실히 기능이 디자인을 결정한다는 훌륭한 사례가 되겠지요? 디자인이란 애플이 보여줬듯 모름지기 직관성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전 슈퍼로봇들은 기능에 맞는 생김새를 가진 장비를 부품으로 잘만 썼는데 요새는 의외로 장식성이 강해진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요새는 기능미가 부각되어야 하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이런 것도 있긴 했지? 근데 이건 너무 생긴 게 심심한데... 여담인데 대부분의 모리토는 중력권에서의 행동을 잘 못한다고...

음양사 일본어 설정으로 하니까...

세이메이-한국판과 마찬가지로 우치하 사스케...(노렸다!!) 여담인데 라이벌 나루토는 좌부동이 되어버렸음. 삼미호 예쁘고 데미지 딜러인게 마음에 들었는데 알고보니 이불뻥 공주님...!! 시농님!! 자쿠즈레 노논이 고양이임 지옥소녀가 인형이 되었음. (인형이 되는 것.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아. 포로롱!) 카구라는 츤데레왕국의 여왕! 그 외에도 요졸이,경음부 정박아,나기사 카오루(무려 외눈 도깨비... 참고로 한국판은 나츠 드래그닐임.),호무호무 등도 나옴. 뭡니까?! 이 충격의 성우진은!

전희절창 심포기어 AXZ 8화

-이 애니의 특징이랄까.... 이따금 건담 윙 생각나는 연극적 말투를 쓰는데 어색한 것 같기도 하고 나름 개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특히 크리스와 그 남매가 화해(?)하는 장면에서 호오가 엇갈릴 것 같은데 남자애가 뭐 그런 연극대사같은 억지춘향(?) 대사를 읊어대니 뭔가 이상하다. 어떤 면에서 보면 심포기어는 뮤지컬 같은 데도 있어 보인다. -우자의 돌을 금방 그렇게 응용하다니 엘프나인+캐롤은 파바리아 비밀결사 일당과 비교했을 때도 그렇게 연금술 실력이 떨어지는 건 아닌지도 모르겠다. 단지 귀가 얇아서 조종당한 건지도.... -칼리오스트로는 건담 맥스터였구나. 과연 열혈미소녀격투만화 심포기어! 어지간한 열혈만화 뺨치게 열혈하다니깐... 칼리오스트로는 여성호르몬 연소시켜 열혈의

건담 빌드 파이터즈 : GM의 역습

그런데 왜 이리 짜지? 분명 그도 돌아왔는데(도둑놈...도둑놈....) 어째 짜보이는 건 왤까? 내가 건덕후도 아니고 열광이라는 것 자체가 많이 사라진 메마른 놈이라 그런 건가? 뭔가 더 있을 텐데 더 나오지 않아서 그런 건가? 그런데 묘한 건 바로 전에 공개한 배틀로그 쪽이 더 와닿았다는 것. 왤까? ps.키라라짜응 다시 보니 반가워용... ps 2.린코님은 한번만 나오고 마네...ㅜㅜ ps 3.그거 소문의 "이데온" 아닌가요? ps 4.그 수영복 전법 V 건담에 나오던 거 아녜요? ps 5.감독이 오오바리라는데 왠지 그렇게까지 용자스러움이 안나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