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이

정말이지 비교가 되는 영화.... 왜 덩케르크의 스핏파이어뽕마냥 돈트리스뽕이 나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한지.... 어떻게 파일럿 주인공이라는 놈이 뭔가 프로답지 못한 건지...(심각하게 말해 쌍팔년도 배달의 기수만도 못함) 실존인물이었다는데 실존인물다운 뭔가 프로다움이 없어 그에 비하면 덩케르크의 영국 주인공 파일럿은 그야말로 에이스 오브 에이스... 특히 연료 계가 고장나니까 연료 잔량을 시간으로 재는 장면은 프로 파일럿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어떻게 제로센이나 아이치가 BF-109나 슈투카보다 무섭지가 않은 건지... 게다가 무슨 CG가 CG 느낌을 “나쁘게” 주는 건지.... 중국자본이 들어간 영화 CG의 공통 점인데 색과 그림자를 너무 강하거나 이상하게 쓴다. 게다가 왜 뚱딴지같이 둘리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