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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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최종장 1,2장

사실 걸판은 제대로 된 밀리터리물은 절대 아니라는 점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 테고 사실상 건담 중에서 기동무투전 G 건담에 가까운 물건이라고 이해한다면 어느정도 들어맞는다. 문제는 이러한 기동무투전 같은 생뚱맞음과 괴이함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한도라는 것이 있는데 걸판의 경우는 이게 거의 한도까지 온 듯 하다. 아마 이 이상 막가는 묘사가 이어진 다면 양작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괴작이라고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 실은 G 건담도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괴작취급을 받는데 아마 걸판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다. 특히 그 괴이함은 새로운 캐릭터인 BC 자유학원 대장 마리에 들어와 절정을 이루는데 무슨 G 건담 건담파이터도 아니고 차라리 전차에서 내려 맨몸으로 싸우는 장면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니

전차도의 파이터 최종장 1,2장 단상

비겁하게 전차를 타고 싸우다니 전차에서 내려라! 맨몸으로 승부다! (포탄이 쏟아지는 가운데 우뚝 서 있고 십수미터 점프를 하는 여자아이들이....) 미호 : 니!시!즈!미!류! 마호(아니 시호) : 최!종!오!의! 미호(마호 or 시호) : 전!차!천!경!권!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 12화 페그오 명계편

천정도 없는 공간을 궁전으로 쓰고 해골같이 생긴 죽음의.... 으잉?! 에레쉬키갈 말인데 혹시 문에서 방송하는 거 유튜브방송마냥 마이크 앞에 놓고 목소리 깔 고 답~해~라~ 이러고 있던 거 아냐? 직접 보면 꽤 웃겼을 텐데....(길씨가 보고 싶었을 것 같다.) 왠지 이번화는 이슈타르 예쁘게 그리려고 애쓰는 듯 하다. 이전에 나온 피규어 홍보인가?

개인적으로 기대중인 서번트

목소리가 아래와 같습니다. 인리가 무너진 영향으로 그 선량하던 하나사키 츠보미도 사이코패스가 되고 말았습니다. ( .......) 웃으며 사람을 피떡이 되도록 팬다고... (다 엠X리X 탓이다?!) 여담인데 톤은 아래 사람에 가깝습니다. 창 휘둘러대며 엔카톤으로 노래부르고 다닐까요? 실존인물은 화장실에서 힘주다 저세상으로 갔다고....ㅜㅜ 아예 인게임에서도 그거 관련해 이야기 나온다지요?

시모사쿠니와 아가르타 동시 진행하면서 떠올린 것

아처 인페르노 토모에 고젠 우시오와 토라 단편 “번개춤”의 주인공 근데 사람 모가지를 한손으로 뽑아버린다는 여자가 요괴들에게 밀린다. 아직 풋내기라서? 카토 단조 꼭두각시의 군주 주인공 둘 중의 하나 그러고 보면 여기서의 카토는 꼭서 주인공 가토의 원 형이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페그오 카토는 자동인형?! 시로가네들이 파괴해야겠군요. 불야성의 캐스터 세헤라자드가 하는 이야기 “천일야화” 월광조례에 포함된 주요 이야기 중 하나 레지스탕스의 라이더 콜롬버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고 보니 외신들.... 쌍망정?! 그렇습니다! 페그오에 후지타 카즈히로가 있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 페이스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