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풀릴 때가 있어도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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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괜찮을까요?

이거... 괜찮을까요?

원래는 아주 싼맛에 할인한 1946을 사려고 했는데 그게 내 노트북에서는 개판으로 나와서 환불받고 고심 끝에 이걸로바꿨는데 사서 다운로드하려니 3시간 걸린다네요. 다운로드는 내일쯤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거 재미있나요? 오랫만에 플심에 손을 대 보고 싶어져서요. 근데 마땅한 플심이 없네요.

이번 힐링굿 프리큐어의 주인공 하나데라 노도카

이번 힐링굿 프리큐어의 주인공 하나데라 노도카

아픔을 이해할 수 있기에 상냥해질 수 있는 성격이라는군요. 여윽시....아픔을 이해하는 상냥한 마음으로.... 두드려 패는 프리큐어! 노도카도 과거 집단따돌림을 당했었다고 설정되 있으면 어찌 될라나요? (그러고 보니 허긋 토 주인공도.....) 최종전에서 큐어 그레이스가 절망의 순간 각성폼으로 솟아오르는데 최종보스가 멍때리며 저건 뭐냐고 물으면 프! 리! 큐! 어! 하고 괴성을 지를 것 같습니다.

밀덕으로서의 기대작

밀덕으로서의 기대작

CG가 좀 이상하다는데 좀 더 신경썼으면 낫지 않았나... 이거 아무래도 선견지명을 가지고 내놓은 제품인 듯.... 여담인데 이 영화로 일본을 망신준다 운운하는데 출연진을 보면 알겠지만 엄연히 일본인 스탭들도 참여하였고 칸코레 미국함들 실장된 거 보면 알겠지만 일본인들 시각으로 보는 태평양전쟁 입장에도 미국측을 다뤄야 하는 것은 필연이었다. 게다가 이미 70년대에 미드웨이 해전 영화는 나온 바 있다. 근데 여기 일본인들이 태클 설었었나? 그런 건 아닌 듯 하던데... ps.일본인들이 뻘짓하지 않게 하려면 도리어 그들 자신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와 같은 당대 그들 자신의 입장을 다룬 역사물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당대 자기 자신 에 대한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은가? 사실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에 “신”이....

드디어 프리큐어가 되었다! 신의 주먹 : 건그닐 (이걸로 자격은 충분하다!) 신의 암흑체 신의 바보(........ 바보의 돌) 마왕에 이은 신의 프리큐어화! 아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