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感想.

Sources

Posts

114 posts

강정호 벅스행 간단 정리.

Sports 感想.|2014년 12월 23일

강정호가 벅스를 간다 가정했을때 관건은 크게 3가지겠군요.(일단 벅스뎁스 차트 및 기록은 여길 참고 ) 전제 수비가 그래도 메이저평균,혹은 약간 이하가 된다라는 가정. 주전은 조쉬해리슨(3B)-조디머서(SS)-닐워커(2B)-페드로 알바레즈(1B)내야백업은 수비형 션로드리게스,공격형 강정호이렇게 시작한다고 봐야겠습니다.(코리 하트는 1루 플래툰) 1.저 멤버 그대로 부상이나,큰 부진없이 간다면-강정호이 예상 PA는 맥시멈 150.-기회 자체를 1년은 우타대타 겸 내야백업으로 가겠죠. 2.저 멤버 중 1명이 잦은 부상으로 빠질때.-강정호가 해리슨이든 머서든 닐워커 자리든 셋중에는 돌아가며 나오겠죠.-이 때가 중요해서,수비나 공격에서 기횔 잡 잡아야겠습니다. 3.저 멤버 중 1명이 14시즌보다 못한

NBA : 올랜도 매직 선수 평가 및 잡담.

Sports 感想.|2014년 12월 22일

1.댈러스-샌안 경기 론도를 낮은하이에서 쓰고,몬타는 윙에서 주로 쓰고 교통정리엔 별 문제는 없겠네요.시너지는 더 봐야겠고.엘리스 폼이 대단하네요.현재 리그에서 서버럭과 몬타가 가장 드라이브 피니셔로 최상같습니다.첫 두 스텝이 너무 빠르고,보폭조절이 자유자재라서 수비하기가 난처할 정도네요.특히 림주변에서 공중에 뜬 이후 팔을 좌우로 조정해서 스트록 변화주는게 자신감이 있습니다. 노비나 챈들러나 나이가 있겠지만,상체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노화가 하체보다 빠르네요.노비는 옛날같음상체흔들고 바로 릴리스타점까지 올라갔는데,현재는 그 속도가 많이 느려졌어요.챈들러도 슬립해들어가다피니쉬로 가기 위해서 공을 캐치후에 딜레이가 짧았는데.이제 그 과정이 많이 긁히고 느려졌어요. 샌안은 저런 멤버로 저 정도 볼게임을

삼성의 미래를 책임져야할 투수 6명 +고졸투수 육성론.

Sports 感想.|2014년 12월 19일

용병 둘을 빼면삼성 투수진의 주력은 윤성환-장원삼-안지만이 축입니다.일단 셋이 일정 폼을 유지할 시기를 냉정히 2년으로 보고,자연스런 세대교체의 주축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선 6명을 꼽으라면 차우찬-심창민-정인욱-장필준-백정현-서동환 6명입니다.선발로는 차우찬-정인욱-장필준-백정현-서동환 순으로 기대합니다.심창민은 셋업자원.선발로 순서대로 투입되고,밀려나겠죠.살아남는 이가 향후 5년의 선발자원이 될것입니다. 일단 투수를 볼 떄 제일 중요시하는게,하체의 뻗음과 발목입니다.메커니즘은 잘 모르겠고 근육역학적으로 소위 말하는 몸태를 보는것이죠.투수는 배가 좀 나오고,상체가 떡 벌어지지 않아도 하체가 이쁘면 좋습니다.말이나 소를 볼때도 통용되는 개념이고,실재로 스카우터들이 발목을 많이 봅니다.운동능력을 좌우하는

정현석 보상픽은 마음에 드네요.

Sports 感想.|2014년 12월 15일

24번째선수(KT,권혁,송은범 보상픽 다음이니)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1줄 결론내면 외야 김태완이죠. 범용성은 떨어지지만,기능성 한두개는 괜찮죠. 또 삼성외야가 내년 1년이 참 문제입니다.박해민은 우타전향설도 돌 정도로,올 해는 비기너즈럭도 좀 있었고번트,내야안타 비율이 높아서 그거 빼면 2할초반대 타율.그래서 2년차가 우려되었죠.열심히 하니까 어느 정도 해주리라 믿음은 있지만,그래도 불안했죠.더욱이 144경기로 늘어남. 박한이가 체력부담이 있을테니,간간히 우익으로 나와서 정돈해주고,김태완처럼 우타대타로 나오리라 봅니다.구자욱도 중견수설이 있으니,내년 외야는 구자욱과 정현석이 백업해주고,박해민이 주전에서 좀 더 앞서있는 구도라고 현재까진 보여지네요. 정현석이 타구판단만 좀 세련되지면,수비범위도

NBA : 몇 몇 선수들 감상(리그트렌드에 역행하는 타입들)

Sports 感想.|2014년 12월 15일

거의 4시즌을 못보고 다시 보기 시작하니,선수들 in&out 도 정신없고,기량의 변화,팀컬러 변동등따라가기가 버겁네요.이번 글은 2:2,3:3등의 픽을 끼는 플레이가 대세인 시대에 조금은 역행하는 선수들 위주로 다뤄봤습니다.즉,Pick을 그닥 활용하지 않는 선수들. 1.제임스 하든 (휴스턴 로케츠) 개인적으로 이 정도로 잘할거라곤 생각못한선수.마지막으로 에너지를 쏟아 관찰했던 년도의 드래프티라스텝업한 모습에 놀라움이 있습니다.2:2를 필두로,각종 Pick를 끼고 하는 플레이가 주류가 된 시대이고,하든은 어찌보면 Pick을 끼는 플레이에 위배되는 플레이어였기 때문이죠.미드레인지가 생략된,돌파와 3점을 가진 독특한 정체성. 실제로 마지막 모습이 썬더에서의 첫 해였고,활약이 별로였습니다.(코너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