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感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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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롯데전.

Sports 感想.|2014년 5월 22일

1.배영수와 퀵후크 배영수는 할 말이 별로 없다.심적으론 오래오래 5선발 해주면 좋겠지만,냉정하게 보면내년부턴 차우찬 선발가고 롱맨 가는게 맞다고 본다.피안타 피장타가 심각한 수준이라.뭐 현장에서 잘 알아서 하겠지. 중요한건 어제 5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준 벤치다.이렇게 5일마다 나오는 선발이 아무리 막장이라도 5이닝은 죽어도 막아주는게쉬워보여도 조급함이 수반되면 퀵후크가 남발하게 된다.그러면 불펜과부하는 필연적으로 뒤따르게 되어있고. 삼성벤치가 굉장히 잘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어차피 야구는 10번중 6번만 이기면 되고 4번은 잘지면 된다.어젠 잘 지는 경기라생각했을지도 모른다.그래서 이기면 덤이고.올해같은 불펜과부하 걸리는 시즌에 퀵후크가 성행하는데,여름되기전에 다 퍼진다.삼성이 이 부분

5/20 롯데전.

Sports 感想.|2014년 5월 21일

1.헐크 드디어 삼성도 1선발 파워피처를 가지는것인가.어제 세알려보니 땅볼아웃이 하나도 없었다.김상수가 알깐거 하나가 유일한 땅볼아웃인데 에러니.삼진 아님 플라이볼. 직구평속이 151에 육박하는 수준인데.와 정말 좋다.투수로테도 헐크같은 파워피처가 하나 끼어야 윤성환-배영수-마틴같은 타입과 적응도의 까다로움도 생기고 최근 몇 경기가 다 좋은데(허리부상당한 경기도 구위 제구가 너무 좋아 그때부터 설레임)다소 아쉬운 변화구제구를 제외하더라도 이 정도면 쑤셔박아도 되겠다. 2.이지영 이지영의 기대치는 ops 700해주면 대박인 수준이라 늘 생각했는데 (사실 그것도 어렵다봄)어쩌면 그 정도 해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지영은 윤성환 배영수 마틴을 붙여주고 / 이흥련은 헐크-장원삼이렇게 짜서 갔으

타격코치들,볼넷.

Sports 感想.|2014년 5월 20일

타격매커니즘이나 이런건 까막눈인 나로선 알수가 없고 단지 결과물로 놓고보자면 송재박-김광림 박흥식 요 3명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송재박-김광림은 두산 불빠따의 핵심같고 박흥식도 롯데 특유의 나쁜볼에 붕붕 되는걸 고친것만 봐도 타코로서 큰 일 한것 같다. 셋이 가는 팀은 골라서 세게 친다란 야구 기본룰에 충실한 결과물이 나온다. 반대로 삼성은 김한수부임이후에 볼넷비율이 감소,성급한 카운트에서의 승부 등을 종합해보건대 아마도 적극적인 공략!!을 주문하는것 같은데..... 이거 망조로 가는 지름길인데, 어찌 되려나 모르겠다. 농담이 아니라 삼성은 연봉이나 이런거 옵션걸때 출루율이 분명히 없을것 같다. 눈야구의 대명사 박한이까지도 치지못해 환장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5/16 기아전

Sports 感想.|2014년 5월 17일

1.박해민의 어메이징 수비 -정형식 정도가 가능했을려나,대단한 수비.근데 분명히 야는 첨엔 강명구롤쯤으로 봤고 1군에서 수비가 버벅거렸는데 몇 경기 안했는데 타구 판단이 갈수록 진화한다. 꽤나 드문 유형인데 앞으로 펼쳐질 이영욱 정형식 박해민의 경쟁구도가 재밌어진다. 2.수비 -채태인의 수비,최형우의 수비,어젠 다 수비로 이긴 게임같다. -최형우는 분명히 수비가 많이 나아졌다.물론 최형우 수비의 특징은 상당히 뒤에서 위치를 조정한다는 점이다.타구판단이 구리고 주력이 달리니 선택한 코칭같은데 이게 주효해서 안정감과 자신감이 붙고 갈수록 진화. 이젠 중급이상으론 봐줘도 될듯. 3.타격 -갈수록 이른 카운트에 성급한 스윙이 잦아진다.근 몇년간 삼성야구에 제일 불만인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