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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4년 84억 두산행.

Sports 感想.|2014년 11월 29일

[기사] 두산으로 갑니다.4년 84억보장 80억 / 옵션 4억 재밌는 스토브리그군요.선택은 고유권한이지만,남은 팬들에게 예를 갖춘 이별도 보여줬다면 좋았을텐데. 보상은 투수가 둘빠진 롯데가,투수를 고르겠군요.21번째 선수였던 오현택일지아님 롯데를 상대론 다른 명단을 짤지 궁금해지는군요.

KBO : KT 지명 + FA 감상.

Sports 感想.|2014년 11월 28일

-조범현이 스타일대로 잘 뽑았다고 봅니다.수비-센터라인 중시하는게 20인外 지명이나 FA 영입에서 보이네요.언론에 흘린 구상도 있지만,막상 명단받고 회의하면 바뀌는게 유연한 대처죠.잘 뽑은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NC때 픽보다 낫다고 봅니다. 1.기아 -이대형은 놀랍네요.경기내적으로만 봤다곤 보기 어렵습니다.왜 포기했냐로 많은 논란이 되겠죠.수비는 하향세라지만,센터를 과연 기아에서 누가 봐줄겄인가를 반문하면 난해한 선택입니다.하지만 KT입장에선 얼굴만으로도 본전은 뽑을테고,이만한 중견수를 구하기가 쉽지않은게 리그현실이죠. 2.삼성-정현은 류중일이 이례적으로 '성장이 더디다,발이 느리다'라고 언급한거에서 이미 유격에선 아웃.그렇담 3루인데.최소 3~4년은 백업일테고 대체자원도 최정용 박계범 김재현 등이

KBO : FA 시장 중간점검 및 삼성 계약.

Sports 感想.|2014년 11월 27일

1.템퍼링은 늘 언제나 있어왔죠.또한 우선협상기간이란것 자체가 어찌보면 프런트가 격식을 갖추고 이별할수 있는모양새를 내주는 과정일거라고 봅니다.없다면,시장열리고 하루만에 타팀가버리게되니 데려가는팀도 시즌중에 선수접촉해서 흔들었느냐 하는 비난을 받을 수 있고,자팀도 너넨 하루만에 뺏기게 시즌중에 뭐했냐라면 비난받겠죠.각팀별로 '모양새'빠지지 말라고 짜고 치는 판이라 보는거죠. 이런 판에 배우는 적당한 연기를 해야 합니다.구단이든 선수든 설령 타팀에 가기로 마음먹었더라도,쉐도우 복싱마냥 상대가 있다치고 헛손질일지언정 열심히 해야하는거죠.서로 구실과 명분을 만들어야하니. 다들 그렇게 떠났습니다.대부분 막판까지 치열한 협상과정은 있었던거죠.그래서 템퍼링이라 할지라도 것이죠. 서로 명분을갖추게 되는,체면치

KBO : FA 및 포스팅 등 잡담.

Sports 感想.|2014년 11월 24일

1.어차피 야구단 중계권/관중수입/기타 용품 판매 등으로 자생적 운영이 불가능한 이상,모기업에서 타오는 돈에의존해야 한다.그렇다고 샐캡제도가 있는것도 아니기에,시장의 가격이란것이 참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수요에 비해 공급이 달리니,가격이 높아지는것은 불가피하겠지만,결국 이런 악순환은 각 구단이 모두 생산성에비해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불합리한 상황까지 오게 만든다. 2.삼성과 롯데를 놓고보자.출처는 [여기에서] -삼성의 선수단 2014년 페이롤이 약 80억이다.롯데는 약 70억.(물론 fa의 계약금을 빼고서다.이것을 aav로 나눠서 더하면 거의 10억씩 넘게 더 추가가 된다)-과연 이 정도 페이롤을 가진 팀에서 선수 한명에게 줄 수 있는 적당한 연봉은 얼마인것일까.-삼성은 90억으로 놓고본다면 장원

KBO : FA 금액 예상 및 잡답(포수 차일목)

Sports 感想.|2014년 11월 20일

#화끈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재미로 예상 한 번 해봅니다.대충 +/- 옵션을 포함했다 가정했습니다. (1) 삼성 -윤성환 4/60 (외국?)-안지만 4/50-배영수 4/30~35-권혁 4/25~30-조동찬 4/25 (2) 롯데 -장원준 4/65~70 (외국?)-김사율 3/12~14-박기혁 3/ 8~ 10 (사인앤틀드?)(3) 넥센-이성열 4/15~20(4) LG-박용택 4/34-박경수 3/12(5) SK-최정 4/80 (외국?)-김강민 4/50-나주환 4/30-조동화 3/14-이재영 3/11(6) 기아-송은범 4/25~30-차일목 3/10~12(7) 한화-김경언 3/12 #-이적 팀을 예상하거나 이런건 너무 어려운 일이니 패스합니다.작년에도 뜬금포가 꽤 있었자나요.-삼성 내부 FA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