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미래를 책임져야할 투수 6명 +고졸투수 육성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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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둘을 빼면삼성 투수진의 주력은 윤성환-장원삼-안지만이 축입니다.일단 셋이 일정 폼을 유지할 시기를 냉정히 2년으로 보고,자연스런 세대교체의 주축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선 6명을 꼽으라면 차우찬-심창민-정인욱-장필준-백정현-서동환 6명입니다.선발로는 차우찬-정인욱-장필준-백정현-서동환 순으로 기대합니다.심창민은 셋업자원.선발로 순서대로 투입되고,밀려나겠죠.살아남는 이가 향후 5년의 선발자원이 될것입니다. 일단 투수를 볼 떄 제일 중요시하는게,하체의 뻗음과 발목입니다.메커니즘은 잘 모르겠고 근육역학적으로 소위 말하는 몸태를 보는것이죠.투수는 배가 좀 나오고,상체가 떡 벌어지지 않아도 하체가 이쁘면 좋습니다.말이나 소를 볼때도 통용되는 개념이고,실재로 스카우터들이 발목을 많이 봅니다.운동능력을 좌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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