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PlE oF mY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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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이 온다 , 늑대 소년
--스포일러있습니다--- 자칼이 온다 를 보았다.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친구들이 다들 남편이 착하다고 했다. 영화관에 생각보다 (끌려온) 남자관객이 많았다. 그들도 다 착한가보다. 코미디 영화를 원래 안보긴하는데 이 영화는 좀 심했다. 캐릭터가 각 배우와 맞지 않는다. 재밌지도 않았다. 2시간동안 나는 웃지 않았다. 호텔 종업원과 반장님은 징그러웠고 서울에서 올라온 형사는 유치했고 유일하게 똑똑하게 나오는 여순경은 짧은 치마를 입고 커피를 나르는데 그게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도 웃기고 그 것때문에 9급 공무원시험봐서 커피타고 테이블 걸레로 닦고 있는 쟤는 뭐냐 라는 의문점 밖에 안들었다. 그 외의 감초 캐릭터는 그냥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감초 캐릭터였다. 스토리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

오랜만에..
긔엽그낭.. NII 에는 빠순이가 분명 있는거다.. 아니고서는 이럴수가 없음.. 토니모리 사진보고.. 조용히 외면했는데... ㅎㅎ
기혼자가 보는 응답하라 1997
좋겠다 성시원이. 1. 시댁이 없다. 2. 남편이 결혼전에 내 집마련해서 '이 집에 들어와 살래?' 이런다. 딱 보기에 호텔이지만 스토리상으로는 방 2~3개짜리 새 아파트임. 남자가 집해와서 좋겠다 뭐 이런게 아니고.. 서울 시내 아파트 전세값이 얼만지 아냐? 그냥 빚없이 시작하는 그 시작이 부러울뿐. 그것도 서울 시내 새아파트에서. 3.차가 ONATA 면 어떠랴 남편이 판사고 아주버니가 대통령이도 저도 빠순질하면서 제대로된 직장다니는데 차 한대 할부로 사면되지. 4. 애 낳았는데 친부모가 당연한 듯 봐주더라. 드라마에서도 맞벌이 부부의 애는 부모가 봐주는데 서민은 어떻겠나. 내 애는 누가 봐주려나. 시댁 없는게 제일 부럽다.
응답하라 1997
여기저기서 보라며 이건 추억돋는 드라마라며 시끌시끌. 한국 드라마를 잘 안보는 터라 별 흥미를 못느겼으나 빠순질하는 여주의 광고를 보고 이건 봐야겠구나!!! 를 느꼈다. 어제 1화부터 8화까지를 쉬지 않고 봤다. 이런 깨알같은 요소를 들을 봤나. DDR / 하이텔/ 잡지로 만든 필통 / 팬픽 등등.. 준희가 고백을 했을 때 시원이의 반응이 뜨뜨미지근해서 이상하다했더니 야는 팬픽쓰는 아이였긔 ㅎㅎㅎ 그때의 빠심은 정말 전국적이었구나를 느꼈다. 만화를 오빠들보다 좋아했었고 BL 을 많이 봤었지만 나는 내가 매니악 층이라고 생각했지 오빠들때문에 BL 이 이정도까지 일반화가 되어있는 줄 몰랐다. 모두들 숨기고 있지만 응답하라 1997 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모두 팬픽한번은 봤고 BL 한번은 읽

모락모락 온천골
모락모락 온천골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나만의 스따일을 만들겠다며..ㅎ 1등보다 중요한건 나만의 스따일!! 이라며 중간중간의 정원을 포기 못하고 유지 중. 위쪽에는 바닥을 나무가 아닌 돌바닥으로 만들 예정 상성과 효능등을 생각해서 만들자니 은근 머리가 아프다. 그래도 재밌음. 도내온천은 몇번을 물먹다가 1등했다. 은근 전부 1등되기가 쉽지 않다 ㅠ 현재는 미식가잡지 1등을 노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