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앤 판처 극장판 유료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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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 유료 시사회
유료 시사회는 TV판에서 대충 넘어갔던 안치오전(OVA) + 대학 선발전(극장판)으로 약 3시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래 오늘까지였지만 8월 20~21일로 2차 유료 시사회도 결정난 모양. 나는 저번주 토요일과 오늘 2번에 걸쳐서 4DX로 관람하고 왔다. 요즘 잡는 게임마다 너무나 형편없어서 완전히 탈력, 재미없는 인생을 보내다가 마침 걸판이 4DX로 상영한다길래 생각없이 그냥 한 번 보고 왔다가 삶의 활력을 얻었다. 걸판 아저씨들의 입버릇인 '걸판은 좋다' 가 이제 이해가 간다. 이건 정말 걸판은 좋다...라는 함축된 표현 외에는 달리 말이 필요없는 결론. 2회차는 tv판으로 예습을 한 뒤에 봤는데 확실히 tv판만 보니 안치오전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디테일한 에피소드가 필요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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