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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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postsJoachim Meyer : 어떻게 네 방향으로 공격하는가에 대해
이 영상은 요아힘 마이어의 1570년작 Gründtliche Beschreibung der Kunst des Fechtens/전투의 예술에 관한 상세한 해설 롱소드편 1부 챕터 10을 영상화한 것입니다. 요아힘 마이어는 10장까지에 걸쳐 검술을 자세(Huten), 베기(Hauwen), 손재주/검리(handarbeit) 막기(versetzen)으로 설명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합쳐서 4가지 빈틈에 대한 연속적인 공격 및 공격적인 방어, 속임수 등을 통합해서 발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로 조작법(Praktik)입니다. 요아힘 마이어는 10장에서 검술의 근본 요소 3가지로 재분류하고, 자세와 베기를 1번째 요소, 방어를 2번째 요소, 그리고 조작법을 3번째 요소로 규정했습니다. 지금까지
고전검술훈련 20190721
노마스크는 올드스타일 방식으로 원거리전을 형식적으로 하고 근거리전으로 들어가는 방식의 스파링인데 간혹가다 적극적으로 원거리전을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리히테나워류의 방식은 4가지 자세에 대한 4가지 버셋젠으로 쳐내거나 바인딩 하는건데 상대방이 이를 노리고 오히려 유도했다가 자세를 바꾸면서 대응하면 상대 칼따라다니다가 빈틈 내고 두드려맞는 사태가 벌어지죠. 바인딩을 해야 상대방의 현란한 칼놀음을 제압하고 와인딩 싸움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칼이 이리저리 돌면 칼따라가다 당하는 겁니다. 영상에서 저를 보시면 그렇게 하다 지는 경우가 자주 나오죠. 이때의 좋은 방법은 빈틈이 보이자마자 냅다 찌르는 것인데 노마스크에선 다칠까봐 못하고, 요아힘 마이어의 경우 랑오트 즉 칼을 길게 뻗은 자세나 게라드
Hands on Review - Elgur swordmakery Paratschwert Standard
Introduction 계속된 피더 수입은 그치지 않습니다. 3월달에 그룹 멤버가 현존하는 가장 비싼 피더인 엘구르 파랏슈비어트를 수입했었는데요. 원래 제작자의 의도는 원본의 완벽한 재현이었지만 HEMA그룹에서 사용하는데 내구성이 받쳐줄 수 없는 스펙이라 내구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경도와 두께의 조정을 통해 최고의 내구성을 만들어냈다고 자부하는 칼입니다. 체코의 HEMA그룹인 세인트 미카엘 길드에서 무려 7년동안 써왔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엄청난 내구성을 자랑할 정도죠. 그룹에서도 원 주인양반이 자기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 심지어 힘조절 하나 안하는 방문자들에게까지 빌려줘서 이리저리 굴렀지만 지금도 그 흔한 기스 하나 안났을 정도입니다. 원래 리뷰 자체는 3월에 간략하게 했지만 사진을 찍지
고전검술훈련 20190623
스파링 영상은 이것뿐이네요. 아무래도 저는 사람들 스타일에 따라 쓰이는 기술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나오는 패턴은 크럼프-쉴러-샤이텔 패턴과 골라이어스 매뉴얼에서 자주 나타나는 손 붙여 잡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