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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더 씨] 아놔 공격기 분류...!
오래간만의 포스팅 겸 오래간만의 프롬더씨. 뭐랄까 제작사의 지원도 끝난 것 같고 대충 할거 다 했는데 조작계와 손맛이 좋아서 계속 쥐고 있네요. 다이아 2천개를 모아서 AV-35를 도입했습니다. F-35B를 굳이 공격기로 개량했다는 것에서 수상함을 느꼈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전투기형은 F-35C라 수직이착륙과 호버링이 안되는걸. 아무튼 구입 결과 AV-35는 무장량이 매우 부족하다. 재즘 4발과 암람 4발이 한계. 무장창 형식 관계로 암람을 줄이고 재즘을 늘리는 것도 안된다. 그나마 사이드와인더를 장착하면 공대공 8발이 된다. 여기까진 좋다 쳐. 그런데... 기관포가 고정식이라 기총 자동조준이 안돼...! 뭔 짓이야, F-22보다 10년이나 늦게 완성된 물건을 왜 그렇게 뜯어발겨 망
[프롬 더 씨] 울부짖어라 105mm 캐논! AC-130 스펙터
다이아 2,300개짜리 특수기체. 폭격기와 같은 종류로서, 항모 위에 안 나오고 선택하면 공중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즉 항모로 귀환하거나 공중보급기를 쫓아갈 필요 없이 공중에서 선택취소-재선택하여 무장 장착하는 꼼수가 가능하다는 것. 사실 구입할때는 일부 도어건 달린 헬기들처럼 날고만 있으면 자동조준해서 퍼부어주는 시스템을 원했습니다. 암요. 기대하니까 배신을 당하는 거지. 조준점이 기수 정면이 아니라 왼쪽 조금 아래쪽에 있을 뿐인, 자동조준도 안되어 기체를 움직여 조준해야 하는 구식 공격기 방식이었습니다...(눈물) 구입한 다음 20만 달러를 투입해 풀개조를 마치고 처음 전장에 투입했을 때는 진짜 눈물이 났어요. 그러나... 절륜한 105mm의 화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프롬 더 씨] 떠다니는 섬 III 미션의 간단한 공략법
지금까지는 보스를 마지막에 처치한다는 정취와 풍류에 의거하여 X-15A나 Mig-27K로 헤집고 다니면서 미사일을 대량으로 낭비했는데, 오늘 시도한 새로운 공략법이 잘 먹혔다. 1. T-50에 모스킷 6발 싣고 두 번 왕복해서 울트라급 두 마리를 처치한다. 2. 그 다음, 남은 괴수를 몽땅 기관포로 해결한다. 농담이 아니라 후방에서 최저속도로 따라붙으면 SACM 4발인 스펙터나 8발인 스파커(가칭)도 기관포로 쏴 떨어트릴 수 있다. 게다가 후방이라서인지 T-50이 스텔스라서인지 스파커의 전방위 전기충격이 발동하지 않는다! 으음, 왠지 다음번에는 B-2의 기관총으로 처리해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재즘 12발이니 재장전도 필요없고, B-2가 훨씬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뒤에서 따라붙으면
[프롬 더 씨] B-2 '전술공격기'
마침내 질렀습니다. 다이아 3,200개짜리 최상위권 특수기체, B-2 스피릿. 안타깝게도 이 위에 오로라라는 3,300개짜리 최상위 기체가 있지만, 사용감은 아주 만족스럽군요. 무장은 핵폭탄 4발, 1톤 항공폭탄 30발, 재즘 12발 및 '기관총' 1문. ...오로라가 아직 개발된 기체가 아니라고 할 깜냥이 아닌걸 이건. 핵폭탄의 위력이 8만 정도로 약하고 Tu-95에 비해 무장량 자체도 적지만 각종 포인트가 매우 균형있게 맞춰져 있어서 다루기 좋습니다. 엔진 풀개조만 마치고 나면 최고속도 888이면서 최저속도는 공중부유에 가까운 290, 이것만으로도 기관총으로 단단한 지상표적을 지속적으로 떄리거나 적 전투기를 추적해 쏴서 떨어트리거나가 가능한 다목적성을 지니고, 기동성은 전투기를 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