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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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블루투스 이어셋 구입... 다이소에서
으음 이 다이소 인생...(뭔가 좌절) 사용감부터 말씀드리면 한쪽 귀에만 꽂는 모노고, 음악감상 가능하고, 귀에 고정은 잘 되고, 음질은 그냥 다이소제 저가 이어폰 수준. 블루투스 연결한 직후에 음악을 안 틀면 뭔가 전자음같은 게 맴도는데, 몇 초 있으면 꺼집니다. 제가 블투 이어셋을 쓰게 된 건 직장에서 어디 공개회의 갔다가 기념품으로 받고서였습니다. 물방울 모양으로 생긴 녀석이었는데... 그때까지는 음악은 많이 듣지만 이어폰 쓰면 되지 하는 취향이었는데, 줄 없는게 그렇게 좋더군요. 근데 사흘만에 분실.(...) 출근길에 듣다가 점퍼 주머니에 넣었는데, 이게 각도가 좀 얕았는지라 흘렸더군요. 출근해서 보니 없어서, 떨어트렸을만한 곳은 주머니에서 손 뺐을 때다! 하고는 그 자리에
디클 클릭북 예쁘네요
남자라면 핑크 가볍고 저렴하고 화면은 제법 큰 넷북 계열의 진화형. RAM 2G에 스토리지 32GB... 태블릿 아녀!?
사이버펑크 행정 코리아 2018...
사진과는 관계없음. 아래 프린터 잉크가 없었던 일과도 연관이 있습니다만, 좀 멀리 나가서 주민등록 등초본과 국세납입증명서 등등이 필요하여 근처 주민센터의 무인발급기를 이용했습니다. 전 국민을 일련번호로 관리한다는 유럽에서 보기엔 레알 1984 스러운 주민번호를 입력하자 무인기기가 작동하면서 나오는 문구. << 외부 지방자치단체에 접속 중에 있습니다. >> ...뭔가 어마어마하게 SF스럽고 무시무시하게 사이버펑키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마이크로 SD도 디자인이 중요합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에 어째서...? 근데 의외로 괜찮아 보이네요. 사진 않았습니다만. 뒤적뒤적 하다 보니 32기가 2개에 9,900원이길래 그냥 그걸로 콜. 다만 256기가짜리가 싸게 나온 게 있어서 좀 땡기는데;; 가격이 아무리 싸도 그거면 테라급 외장하드를 지를 수 있어;;
어디선가 또 알뜰폰 저가 요금제가 나왔다!
지금 쓰고 있는 A모바일의 -15,000원(레알) 100MB 요금제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매달 만오천원어치씩 이것저것 사고 있지요. 지금까지는 이 요금제가 최저인데, 몇 군데에서 초저가요금제가 또 나왔습니다. 혹시 이사람들 절벽을 향해 치킨레이스하는 건가...? 우선 FreeT: 온국민요금제라는 분류 중에서 LTE 18.7이, 음성 160분 문자 200건 데이터 750메가로 기존 18700원이었던 걸 12월 31일까지의 프로모션 기간 중에 가입하면 평생 5,500원이라고 합니다. 비슷한 LTE23.1은 음성 200분 문자 200건 데이터 1.5GB에 9,900원, 프리티데이터 2.5는 음성 100분 데이터 2.5GB에 마찬가지로 9,900원. 여기에 제휴카드를 월 30만원 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