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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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postsKITAS 2018 사전등록중입니다.
이번이 8회차라는군요. 저는 한 네번 연속으로 갔나...? 가볼 때마다 재미있는 게 있어서 반가워요. 입장료는 만원이지만 사전등록하고 공유하면 5천원씩 할인된댑니다. 선착순 1만 명까지. 거의 8천번 찼으니까, 생각 있으신 분들은 늦기 전에 신청하시길^^
7인치 태블릿을 하나 살까 했는데
장난감삼아서. 인터넷을 뒤적이다보니 7인치 태블릿을 내비게이션으로 파는 업체가 있더군요. 가격 49,000원. ...what? 내용은 평범한 중국제 태블릿이지만 이쯤되니 장난감으로 하나 사볼까 싶었는데, 5월 지나니까 철수해버렸습니다. 젠장.
도대체 이 AMV는 뭐지...?
더티 댄스 주의(...) 제목에 음악(Go to the top / 倖田來未)만 나와 있어서 영상이 뭔질 모르겠습니다. 아니... 마브러브 시리즈인 건 알겠는데, 대체 뭐냐고!?

오버로드 애니는 안 보고 있습니다만...
SNS를 돌다가 발견한 gif. 힘 진짜 빡 줬군요. (총 출연시간은 5초쯤 되려나) ps. 조사해둔 자료가 없어졌다. 다시 도서관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에도 그 자료가 없다. 대체 나는 무엇을 보았던 것인가.
나에게 있어 전자책 리더기의 본질적인 문제
가지고 싶은 이유: 햇빛 아래에서도 책을 편하게 읽고 싶다. 전자책 자체는 핸폰으로 충분한데 아무래도 햇빛 아래에서는 영 읽기가 힘들다. 고로 전자잉크를 가지고싶다. 그리고 발생하는 본질적인 문제. 외출하면서 핸폰 이외의 디바이스를 들고 나가고 싶지 않아... 폰 하나조차 무거운 게 싫어서 심지어는 미니폰(80g)을 쓰다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해서 갤럭시S4 미니를 추가로 샀을 정도니 말 다했다. 이쯤되면 전자잉크 패널이 달린 2인치급 Mp3플레이어를 찾아봐야 하나 싶은 심정. (여담으로 요타폰은 중고 물량이 안보이더군요. 있더라도 무거워서 영 희망이 안 갑니다만.) ps. 그러고보면 미니폰이 화면이 엄청 밝아서 햇빛 아래에서도 비교적 읽기 편했는데, 미니폰으로 돌아갈까.(다만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