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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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S 2018 사전등록중입니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5월 5일

이번이 8회차라는군요. 저는 한 네번 연속으로 갔나...? 가볼 때마다 재미있는 게 있어서 반가워요. 입장료는 만원이지만 사전등록하고 공유하면 5천원씩 할인된댑니다. 선착순 1만 명까지. 거의 8천번 찼으니까, 생각 있으신 분들은 늦기 전에 신청하시길^^

7인치 태블릿을 하나 살까 했는데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5월 2일

장난감삼아서. 인터넷을 뒤적이다보니 7인치 태블릿을 내비게이션으로 파는 업체가 있더군요. 가격 49,000원. ...what? 내용은 평범한 중국제 태블릿이지만 이쯤되니 장난감으로 하나 사볼까 싶었는데, 5월 지나니까 철수해버렸습니다. 젠장.

도대체 이 AMV는 뭐지...?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4월 8일

더티 댄스 주의(...) 제목에 음악(Go to the top / 倖田來未)만 나와 있어서 영상이 뭔질 모르겠습니다. 아니... 마브러브 시리즈인 건 알겠는데, 대체 뭐냐고!?

오버로드 애니는 안 보고 있습니다만...

오버로드 애니는 안 보고 있습니다만...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3월 22일

SNS를 돌다가 발견한 gif. 힘 진짜 빡 줬군요. (총 출연시간은 5초쯤 되려나) ps. 조사해둔 자료가 없어졌다. 다시 도서관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에도 그 자료가 없다. 대체 나는 무엇을 보았던 것인가.

나에게 있어 전자책 리더기의 본질적인 문제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3월 20일

가지고 싶은 이유: 햇빛 아래에서도 책을 편하게 읽고 싶다. 전자책 자체는 핸폰으로 충분한데 아무래도 햇빛 아래에서는 영 읽기가 힘들다. 고로 전자잉크를 가지고싶다. 그리고 발생하는 본질적인 문제. 외출하면서 핸폰 이외의 디바이스를 들고 나가고 싶지 않아... 폰 하나조차 무거운 게 싫어서 심지어는 미니폰(80g)을 쓰다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해서 갤럭시S4 미니를 추가로 샀을 정도니 말 다했다. 이쯤되면 전자잉크 패널이 달린 2인치급 Mp3플레이어를 찾아봐야 하나 싶은 심정. (여담으로 요타폰은 중고 물량이 안보이더군요. 있더라도 무거워서 영 희망이 안 갑니다만.) ps. 그러고보면 미니폰이 화면이 엄청 밝아서 햇빛 아래에서도 비교적 읽기 편했는데, 미니폰으로 돌아갈까.(다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