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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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그랜드오더

사쿠라/그랜드오더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1월 18일

범인은 토모요.

역시 닌텐도는 XXX들이었습니다 _ 닌텐도 라보Labo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1월 18일

(제목이 과격하여 수정합니다) 구글 카드보드를 뛰어넘는군요... 골판지를 접어 고정해 끼워넣어서 피아노를 비롯한 틀을 만들고, 거기에 닌텐도 스위치를 끼워넣으면 틀의 동작에 따라 반응합니다. 피아노 연주라던가, 진동 모드를 사용해 무선조종되는 모형이라던가, 배낭 사이즈의 초대형 웨어러블 컨트롤러라던가가 골판지로 만들어집니다. 라보, 아마도 실험실이겠지요. 그래... 원래 니들은 개념승부에 목숨 건 놈들이었지... 힘내라 구글! 이제 니들은 카드보드로 구글글래스를 내는 거야!

[프롬 더 씨] 기종전환훈련중

[프롬 더 씨] 기종전환훈련중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1월 18일

16일에 노린 걸 이틀만에 다이아 천개 모아 질렀다... 나 좀 심한 거 아냐? 그렇다치고, 최고속도가 2천에 달하는(가장 빠른 T-50이 천삼백 정도) 미친 가속력은 좋지만 이 로켓 전투기... 브레이크가 없어. 아니, 진짜루. 기총사격은 적기와 속도를 맞춰 딱 달라붙어서 지속적으로 퍼부어야 하는데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게 안된다. 레이저 포드의 위력도 좀 센 기총 수준이라 아쉬울 따름. SACM은 높은 위력과 빠른 속력, 20발이나 되는 장탄수를 지니고 있지만 이것도 아쉬운 게 발사속도가 느려서... F2H-X는 4발 뿐이지만 그 4발을 버튼 누른 반초 이내에 전부 퍼붓는데 이건 반 초에 한 발씩 나가는 느낌이라 빠른 속도에 의해 화력이 분산된다. 일단 작전지역에 빨리 도착할 수는 있으니 이를

[프롬 더 씨] 떠다니는 섬III

[프롬 더 씨] 떠다니는 섬III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1월 17일

크툴루 계열 시나리오 중 하나인 [떠다니는 섬]의 최종보스. 내구성은 추정 6만(암람 화력이 2550), 무장은 레이저. 게다가 저 덩치에도 불구하고 일정 거리까지 접근해야 눈에 보이기 때문에 공격하려고 접근하다가 식겁하고 선회해서 도망치는 게 일상이다. 다른 [떠다니는 섬] 미션은 정말로 바위가 둥둥 떠 있어서 그 위에 대공포가 널린 전장인데, 이 미션은 그런 거 없다. 그냥 이 녀석이 섬 그 자체. 한동안 주무장이었던 R-77이 화력 2천에 울트라급에는 반 감소하니 천, 대략 60발을 처먹여야 격파된다. 저놈 내구성보다 내 정신줄이 끊어질 지경. 그나마 최근 알아낸 공략법은 후방으로는 레이저를 안 쏘니까 뒤로 접근해, 직선비행하는 동안 화력 1만 6천의 타우러스를 4발 때려박아주는 것이다.

[프롬 더 씨] 목표로 하는 다음 신형기

[프롬 더 씨] 목표로 하는 다음 신형기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1월 16일

목표로 할 생각이 전혀 없는 P-38 라이트닝 현대화 모델. 게다가 대잠기다(...) X-15A 초고속 로켓 전투기가 목표입니다. 기본 속도가 천오백... 물론 속도가 느린 게 오히려 좋은 경우도 있지만 일단 빠르면 속편한 게 이 게임. 스텔스 기능은 없지만 그런 거 안챙겨요 라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아래 놓여있는 무장에 주목. SACM은 F2H-X에서 잘 써먹은 신형 고속 미사일이라 홀딱 반해 있는 녀석이므로 장비숫자만 좀 많아줬으면 좋겠고, 그 다음이...레이저...? 이쯤되면 뭔지 궁금해서라도 질러봐야겠습니다. 괴수 중 울트라급 초거대 비행괴수가 근거리로 다가가면 빔 공격을 해대는지라(한 번 제대로 걸리면 바로 격추;;) 무척 곤란한데 그거 반만 돼도 고맙겠어. 다이아가 2,200개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