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은 9시부터
Posts
245 posts스마텔이라는 알뜰폰 통신사가 눈에 띄는데
다이소에서 파는 유심칩으로 셀프 개통 가능. 게다가 요금제 프로모션이 무지막지하다. 1. 고고(알뜰폰 요금 비교 플랫폼)에서 가입할 수 있는 5G 스마트플러스. 100분, 100건, 3기가로 2,400원에 7개월 후 9천원. 2. 스마텔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면 데이터 무제한(7기가나 11기가에 그 이상은 저속으로 무제한) 요금제를 7개월간 0원으로 깔아놨다. 7개월 이후에는 최대 42,500원을 무경고로 뜯어가는 게 목적이겠지만. 약정기간은 개통일 제외 180일. 6개월 마이너스 3일 후에 까먹지 말고 요금제를 변경해야 한다. 3. 개인적으로 끌리는 후후 심플 요금제는 50분, 50건, 1.8기가에 월 2200원. 7개월 후에는 3300원. 이거면 딱 맞을 것 같다. 프로모션 기간 끝나도
에이모바일 요금제가 좀 바뀐 듯
싸게 잘 쓰고 있는 알뜰폰 통신사 에이모바일. 예전에는 에넥스텔레콤이었다. 다른 통신사들이 다 그렇듯이 프로모션이라 해서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해올 때 선택하면 7개월 크게 할인해주는 요금제가 있는데, 이번에 그 7개월이 끝났는지라 딴걸로 바꿔볼까 하고 들어갔더니 어라, 예전에 봐뒀던 게 안보이네. 현재 쓰는 건 LTE99라 해서 통화 100분, 문자 50건, 2GB에 프로모션중에는 2천원이고 끝나면 7천원인 요금제다. 부가세별도. 통화야 어차피 별로 안하고 인터넷도 텍스트 채널을 주로 쓰는지라 2GB면 남아도는 정도. 그래서 프로모션 끝나면 통화 50분, 문자 0건, 2GB짜리를 생각에 뒀었는데(아마 3천원 미만 요금이었을 거다) 사라졌음... 저 프로모션은 번호이동하면 재적용되니 7개월마다 다른
전자책 리더기에 대한 투덜투덜
OS 대체 왜 그모양인건데; 그냥 순정 안드로이드 깔아주면 안될까? 그간 중고 전자책 리더기를 몇개 사서 굴려본 결과 대기시간이 긴 건 아주 좋지만 OS가 짜증나서 결국 7인치 태블릿을 질렀습죠. 예전에 쓰던 10인치 태블릿은 배터리도 많이 안좋아졌고 의외로 커서 들고 뒹굴뒹굴 하다보면 원근감으로 위쪽이 좁아보이는 문제가 있었는데, 밥먹으면서 세워놓고 책 보는데는 7인치가 딱 맞고 요즘 많이 읽는 AA 작품에는 충분해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솔까 만화책은 5인치면 ok. 반면 전자잉크는 여전히 땡김. 슬슬 햇빛이 밝아지니 실외에서 스마트폰 화면 보기가 아주 힘들어집니다. 또다시 전자잉크 스마트폰이 땡기는 시기가 왔네요ㅎ 할 수만 있으면 스마트폰을 뜯어서 디스플레이를 전자잉크로 갈아버리고 싶은
태블릿에 지문방지 필름을 붙였는데
새로 산 전자책 대용 태블릿에 얼굴 비치는 게 싫어서 지문방지필름을 붙였다. 전용 필름은 없지만 더 큰 태블릿용 싼 걸 사서 잘라다 붙이면 ok. 지금 스마트폰이나 예전 태블릿에 붙어 있던 것처럼 전혀 안 반사되는 정도는 아니지만, 어른거리는 내 얼굴을 참고 넘어가 줄 정도는 된다. 너무 싸서 5장을 한꺼번에 사다 짱박아놓고 다음에 또 태블릿 사면 잘라서 붙이기로 했으요... 근데 서랍 정리하다가 5년쯤 전에 예전 태블릿에 지문방지필름 붙일 때 나중에 쓰려고 짱박아둔 걸 발견--;; 이제 합계가 6장인데 이걸 어디다 쓰지;;; 스마트폰용 지문방지필름도 서랍 안에 6개쯤 들어있는데, 일단은 이게 표면이 아주 약하니 흠집 나면 바꿔 붙이려고 했지만 애초에 화질을 안 좋게 만드므로 흠집 좀 생겨
다이소 마우스 감상
싸게 사는 인생이라(중의적 표현) 다이소 제품을 애용하는데, 몇달 쓰다보면 주로 휠이 나가서 새로 사야 하는 게 다이소 마우스지만 어차피 다른 비싼 제품들도 소모품이기는 마찬가지라고 하니 그냥 쓴다. 요 며칠 사이에 마우스를 몇 개나 사게 돼서 기록.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다. 1. 마우스는 높이가 높아야 한다. 이어맥 마우스는 상자는 높은데 까 보면 포장용 받침대 높이가 높고 마우스는 납작하다. 나름 괜찮아 보여서 써본 결과, 한시간만에 손목이 욱씬거리기 시작하네. 비스듬한 버티컬 마우스는 아니어도 등이 둥그스름하고 높으면 손목을 살짝 기울여서 쓸 수 있다. 2. 무선 마우스에 중독돼버렸어... 다이소에도 버티컬 마우스가 있어서 한동안 잘 쓰다가 휠이 나가서 버렸었는데, 새로 산 마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