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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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하는 껨

으아 제목 귀찮아|2015년 10월 2일

1. 데레스테 뭐랄까, 스쿠패스의 라이트함이 좀 빠지고 좀 더 리듬게임스러운 게임. 처음에 버튼이 9개에서 5개로 줄었으니 당연히 더 쉽겠지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 같다. 생각해보니 스쿠패스가 쉬운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a. 노트가 한쪽으로 몰려서 나오지 않는다. 즉, 대부분 좌우 균등하게 노트가 나온다. 어쩌다 예외가 있지만 그렇다.b. 박자가 대부분 정직하다. 대부분 유저들이 범하는 미스는 박자를 못 맞췄다기보단 빠른 노트에서 흘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c. 강력한 판강과 판강이 없더라도 꽤 후한 판정. 데레스테는 언뜻 치다보면 퍼펙트가 대부분이라 판정이 후한 것 같지만, 퍼펙트 판정이 다소 후한대신 그렛 판정이 되게 박하다. 판정보다도 시각적인 함정과 페이크 노트들이 많아서 손의 반응보다는 놓

데레스테 란코로 하고 있습니다.

으아 제목 귀찮아|2015년 9월 12일

일옥에서 1300엔대에 낙찰받아서 하고 있죠. 아마도 시간이 흐르면 더 가격이 떨어지겠지만, 이런 류의 게임 특성상 늦게 시작할수록 보는 불이익이 크므로 ios 가 나온 기점에서 빨리 시작하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 구입 후 하고 있습니다. 리세마라 가격이 싼 이유는 다름아닌 자동 생성기로 마구 찍어내기 때문인데요. 예전에 보니 배틀걸에서는 판매자가 계정 50만개를 넘게 생성하더군요. 뭐 패킷만 알아내면 자동화는 어렵지 않죠. 리세마라가 난이도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제 시급을 생각하면 그냥 사는 게 절대적으로 이득이라 생각하므로... 그러고보니 퍼드 이후로 제대로 스스로 리세마라 성공해서 시작한 게임이 없군요. 대개 받았거나, 샀거나, 걍 리세마라를 포기했거나. 데레스테가

간만에 올라온 이런 떡밥은 물어줘야...

으아 제목 귀찮아|2015년 7월 30일

칸코레니 도검난무니 우익이니 뭐니 해봐야 결국 할 놈은 하고, 안 할 놈은 안함. 일베새끼들도 사회적으로 그렇게 매장당하고도 계속 일베하는데 겨우 이정도 가지고 꿈쩍이나 하겠음? 또 김치 제독이들이 냉소적이니, 쿨하다고 하는 글도 언뜻 보였는데. 웃겨 죽는 줄. 그건 아니지. 게임은 해야겠고 그렇다고 무개념이라고 까이긴 싫으니까 그런 자학적인 태도를 취하는 거지. 남에게 까일 때, 자학적인 태도를 취하는 건 매우 효율적인 쉴드전술임.

민나 수영복다요.

민나 수영복다요.

으아 제목 귀찮아|2015년 7월 30일

수영복 컴플리트 !

최고다 WUG쨩!

최고다 WUG쨩!

으아 제목 귀찮아|2015년 7월 20일

“속바지 없어서…” 노출 논란 7학년1반, 진짜 팬티였다니 매우 현실적인 애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