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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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이상으로 잘나가네요
프리코네 매출 10위 찍네요. 일판이 알려진지 이미 1년이 넘어 언제 나오나 하며, 겨우겨우 출시했지만, 역시 접속 차단과 언압이 답인가 ㅋㅋㅋ
프리코네 포 카카오는 성공할까?
많은 수의 일본 모바일 게임이 한국에서 실패했다. 초창기 퍼드나 확밀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고배를 마셨다.과연 프리코네 포 카카오는 성공할 수 있을까? 간만에 fgo가 한국에서 성공했다. 하지만 페이트는 너무 유명한 IP였고, 퍼블리셔인 넷마블도 강력하게 푸쉬를 했다. 나름 좋은 완성도도 한몫했다. 근래에 어나더에덴도 상당히 순조롭다. 전형적인 일본식 JRPG에 소셜적 요소가 없는 게임임에도 이 게임의 안착은 상당히 놀랍다. 이 둘의 공통점으로 보자면 굉장히 방대한 텍스트량을 보유하고 있어서 언어압박이 상당히 크다는 점이다.즉, 일판으로 즐기기 쉬운 게임이 아니다. 포켓몬고가 성공했다. 포켓몬고도 역시 막강한 IP를 가지고 있지만, 지역을 기반으로 하기에 해외판에 대한 접근성이란 게 나쁜 정도가
블쟈도 이제 끝났네
개인적으로 씹덕 가챠겜이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라는 회사를 좋아했다. 모바일 게임을 내서 싫어진 것은 아니다. 외주를 맡겨서 싫어진 것도 아니다. 근래의 블리자드는 재활용에 집중하고 있다. 가성비가 좋을지는 몰라도 결국 이것은 제 살 파먹기다.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들
괴밀아> 밀창인생, 3차 성검배 in13위 성공(12위). 사실 무식한 핵과금러들 사이에서 전승 돌파가 미미한 상태로 in13을 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상황. 전승이 어느 정도 구비되어가니 4차 성검배 때는 코노스바 랭킹전때처럼 다시 1위를 노리는 중. 아무튼 게임 자체는 진화해서 재미는 증대되었으나 그놈의 가챠, 가챠, 가챠가 문제. 배틀걸 > 유일한 본, 부계가 있는 게임. 재미가 있어서가 아니라 돈 넣고 못먹은 게 억울해서 돌계 사서 먹고 키운 부계정이 운이 미쳐돌아가서 본계를 압살하고 있는 게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딱히 재미있는 건 아닌데 양쪽다 하고 있어서 늘 날 피곤하게 하고 있음운영, 기획측이 정말 게임에 대해서 모른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게임. 충분히 잘 운영, 기획했으
오버히트 개똥겜
간만에 국산겜을 해봤는데, 우선 조잡함 스토리 상에 나오는 일부 성우들의 발연기 덕에 몰입이 안 됌 전투도 별로 재미가 없음 오토 좆망겜, 오토가 재미없는 걸 떠나서 걍 전략이랄게 없음. 괜히 이것저것 조잡한것만 들어가 있음 걍 그래픽 좋은 마스터탱커 아류인데 아이덴티티가 없음 퀄 좋은 리소스 쓴거 말고는 흔한 똥겜 오버히트 기획팀아, 아트팀에 감사해라. 고퀄 모델링과 사운드 덕에 버티는 거라고. 히트도 빠르게 바닥으로 가라앉은 걸 생각하면 얘도 뭐 별반 차이 없을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