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제목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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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모바일로 SRPG 좀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여기서 말하고자하는 SRPG란, 턴제 + 타일 형태의 우리가 흔히 잘 아는 파랜드텍틱스, 창세기전 같은 부류의 게임이다. 왜 자꾸 한국에서 이 시대착오적인 SRPG를 만드는 걸까? 일단 한국에서 나고 자란 RPG 유저들의 상당수가 SRPG 보정이 들어가 있다. 일반적인 RPG에 비해 SRPG는 텍스트량이 적어서 번역하기 용이하다보니 한국에 들어온 SRPG가 제법 된다. 또, 나는 하지 않았지만 국민겜이라 불렸던 창세기전 역시 SRPG다.뭐 기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나고자랄 때 접했다는 점이 크다고 본다. 그래서그런지 한국에서 SRPG의 위상이 상당하다. 마치 과거 추억의 재미를 돌려주겠다고 광고하며 SRPG라는 것 자체에도 광고에 힘을 준다. SRPG의 종가 일본에서도 모바일 SRPG는 패키지

골때리는 단간론파3
방금 막 희망편을 봤습니다. 기가 차더군요. 이 애니가 최악인 이유! 추리물로서의 추리의 완성도? 애초에 단간론파에 기대하는 건 그런 게 아닙니다. 시청자가 단간론파에 바라는 건 how보다 why 입니다. 즉, 어떻게 죽였냐가 아니라 왜 죽였냐가 관건이죠. 추리물로서는 이능에 가까운 초고교급 능력이 들어가면서 이미 아웃이란 말입니다. 시청자는 이 캐릭터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고 왜 그랬는지 동기가 중요했던 거지, 그 방식이 크게 중요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별것도 아닌 절망시스터즈가 세상을 멸망시켰다. 라고 해도 현실성없지만 별로 그게 중요했던 건 아니었단 말입니다. 다른 인물들은 어느 정도 허용범위 다소 아슬아슬했으나 추리보다 캐릭터에 포인트를 둔 작품이니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센모모) 2차 PV
일단 믿고 듣는 오거스트 명품 BGM. 오거스트 하면 벳캉코 일러만 생각하기 쉬운데, OST 수준이 에로게 탑클래스, 아니 전체 게임업계에서도 PV만큼은 매우 수준이 높다. 와후와 현대물의 조화를 음악으로 표현한 느낌? 그리고 벳캉코가 도장원화가라고 까이지만, 사실 벳캉코가 얼마나 잘 그리는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 특히 에로게나 여타 게임들의 의상 보면 정말 촌스러운데, 벳캉코는 정말 일반적으로 사용하면 촌스러운 색깔-핑크 라던가-들을 사용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결과물을 만든다고 해야하나. 문양 너무 잘 그리는 것... 배경만 봐도 이 퀄리티가 ㄷㄷ(물론 벳캉코가 어디까지 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짭칸코 그림까지 겻들여지니까 예전보다 디테일도 오르고, 예전엔 오거스트 그림이 둥글둥글하기
모바일 게임 근황
이제 게임 근황이라고 쓸필요가 없는듯. 모바일 게임만 하네.. 빨리 이 상황을 타개해야하는데... 1> 비밀아 세금만 내고 있음. 못해도 이 세금을 5년을 내야할 생각을 하니... 2> 괴밀아빨리 이와노 개객기야! 50프로 추가 충전 이벤트를 하라곸ㅋㅋㅋ 3> coc 방타와 업그레이드 졸업. 이제 벽과 워든만 남았다. 패치 이후로 탐색 부담도 많이 줄어서 그런지 게임하기가 훨씬 좋아졌다. 4> 로얄역시 슈퍼셀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잘만든 게임이다. 무과금으로 그냥 푸쉬오면 하고 끄는 정도? 재밌는데 coc만큼은 아니다. 다만 짬짬이 하기 좋아서 매출은 더 잘나올지도? 5> 배틀걸운없음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확정 가챠에서 확정 외에 나오질 않는다. 과거에 과금러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