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Heart's Blog
Posts
332 posts
이전에 잠깐 언급 되었던 아스나 머리 말인데...
제가 애니메이션을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땋아서 뒤로 돌리는건가요? 당시 실제 이런 머리 한 사람 사진이랑 하는 방법을 찾는 분이 계신것 같길래 뒷 북이지만 올려봅니다. 살짝 펌이 있습니다만 -_-; 아니면 이 머리가 아닌가? -ㅁ-; 아니면 죄송합니다. 사진은 아라가키 유이. 드라마 "아빠와 딸의 7일간"과 "란마 1/2"에도 나왔습니다. 한장이면 섭하니 한장더...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8) - 미드 호, 불의 계곡
드디어 라스베가스 마지막 날이군요. 다시 이렇게 사진을 정리하면서 포스팅을 하니, 정말 일주일간 보고 온게 없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이런 건 제 여행 스타일이 아니에요...역시 일행이 많아져서 서로의 사정을 맞춰주다보면 놓치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함께 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먹거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도 있고, 다양하지만 저는 혼자나 소수로 많이 둘러보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불의 계곡(Valley of Fire)으로 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에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샌달과 같은 모래사장에서 신는 신발을 준비해가시기 바랍니다. 불의 계곡은 고운 모래 같은 곳이 많아서 trail을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7) - 미라지 호텔 화산쇼
같은 계열의 호텔을 도는 무료 트램입니다. 편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만 (워낙 운행구간이 짧아서;;;) 그래도 불볕더위에 밖을 나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의 트램 말고 스트립에는 모노레일이 있다고 들었는데 타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사실 스트라토스피어 타워를 오르고 더위에 쓰러진 날 저녁식사로 한인 식당을 갔습니다. 스트립에 위치한 [진성 BBQ2]라는 곳인데요. 먼 타지에서 한국인이 하는 음식점을 가니 좋더군요. 한국말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식당 안에는 저희들과 같이 한국 손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만, 드문드문 외국인도 보이더군요. 가격은 싸지는 않습니다만, 반찬이 제법나옵니다. 반찬의 맛도 외국에서 먹는 한국 음식 치고는 나쁘지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6) - 스트라토스피어 타워
라스베가스에는 정말 다양한 태양의 서커스 공연이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ARIA 호텔의 ZARKANA, 이전에 올렸던 뉴욕뉴욕 호텔의 ZUMANITY, 벨라지오 호텔의 O show, 그밖에도 MGM 호텔의 Ka Show, Wynn 호텔의 Le Reve show, TI(Treasure Island) 호텔의 Mystere show. 제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이정도입니다. 모든 공연이 각각의 개성 있고 멋지다고 유명하기 때문에 마음 같아서는 모든 공연을 보고 싶었습니다. 본래 일정을 함께하고자 했던 일행이 늦잠을 자는 바람에 먼저 일어난 사람들끼리 스트라토스피어 전망대를 가기로 했습니다. 스트라토스피어(Stratosphere) 호텔 옆에 있는 전망대로, 라스베가스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높은 전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5) - 후버 댐, 그랜드 캐니언
5일째 되는 날, 일행과 함게 그랜드케니언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랜드케니언은 미국 국립 공원으로 에리조나 주에 위치해있습니다. 즉 네바다 주에 있는 라스베가스에서는 주를 넘어가야한다는 것이죠. 가는 방법으로는 비행기, 헬기, 자동차, 자전거(?)가 있습니다만 여비 여건 상 자동차로 이동하였습니다. 게다가 일정 상 당일치기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새벽 5시에 출발하였습니다. 다행이 날씨는 매우 맑음! 사실 그랜드 캐니언을 하루만에 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넓이만 제주도의 2.7배이니 얼마나 큰지 감이 오시나요? 도저히 하루만에 둘러 볼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게다가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 캐니언 사우스 림(south rim)까지 자동차로 4~5시간 정도 걸립니다. 왕복 시간만으로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