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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의복 기록 - [곤여] 풍객+풍객모

B&S 의복 기록 - [곤여] 풍객+풍객모

LionHeart's Blog|2013년 7월 4일

지난 토요일+일요일의 시간을 등가교환하여 백청산맥 메인스토리를 클리어했습니다. 이전 같으면 열심히 의상 기록을 올리겠습니다만, 게임이 노가다 게임으로 바뀐터라 도저히 포스팅할 짬이 없었습니다. ;ㅁ; 그리고 실제로 주는 옷도 몇 벌 없었기에 새로 구한 옷은 3벌이고, 그나마 홍문 수련복은 의상장식을 획득해야 의상 세트가 완료되기 때문에 올릴 수도 없네요. 현재 올리고 있는 풍객 의상 세트는 퀘스트를 통해 획득가능한 의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럽네요. :) 사실 군복 시리즈들은 대체적으로 다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운국쪽도 부츠가 무척 마음에 들었었고, 풍제국 쪽은 타이즈(?)가 돋보였지요. 의상은 마음에 들지만, 이 의상을 획득하고 풍객으로서 주인공이 활동할 때 정말 못난짓만 골라하기 때문에 그닥

B&S 무신의 탑을 졸업하겠다!

B&S 무신의 탑을 졸업하겠다!

LionHeart's Blog|2013년 6월 24일

나를 괴롭혔던 무시무시한 무신이 탑 회랑에 강림! 무기는 이미 나왔으니 섞어보패에 끝탑이 괜찮다길래 맞춰보려고 등반해보았더니 도저히 나오질 않길래 포기했습니다. 이번 주말, 펜헤릭스님, 1408님 그리고 찾아주신 방문객님들의 많은 도움 덕분에 어렵지 않게 미궁 6인을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1넴 미노우야 이미 저번에 공략한 터라 공략이라고 할 것 없이 잡고 넘어갔고, 2넴 베이도부터가 이번 주의 공략 목표였는데, 원트에 공략 성공하였습니다. 권검린역 파티에서 검사 3쫄탱으로 갈까 했었지만, 이래저래 힘들 것이라는 판단에 각 쫄을 하나씩 맡는 것으로 공략했습니다. 베이도탱을 검사가 보고, 폭탄 배달은 역사가 주로 하다가 역사가 맡은 쫄 장판이 베이도랑 같게될 경우에는 제가 수행했습니다. 베이도 딜은

B&S 의복 기록 - [곤여] 친구사이

B&S 의복 기록 - [곤여] 친구사이

LionHeart's Blog|2013년 6월 22일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친구사이 옷을 받았습니다. 친구야 Thank you! 어떻게 보면 이 친구사이 이벤트는 저같이 낚이는 사람이 있었으니 부분적으로 성공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친구사이 옷을 입고 싶어서 지웠었던 게임을 다시 인스톨하고는 접속해서 무신무기도 먹고, 이제 귀환자 이벤트도 2일 정도 남은 상태. 다음 주면 백청산맥 업데이트니 분명 1달 결제를 하겠죠. 확실하게 이 아이템은 제가 귀환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전신샷. 저는 저렇게 어깨를 드러내고 겉옷을 살짝 걸치고 있는 것이 좋더군요. 겉옷이 화려한 옷으로는 혼천 상급 신도복이랑 충각단 장군복도 비슷한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하지만 역시 곤족은 약간의 노출이 있어줘야지요 :) 뒷모습. 때때로 건족의 쭉쭉 뻗은 스탠딩샷이 부러울 때가

B&S 의복 기록 - [곤여] 하얀 모래바람

B&S 의복 기록 - [곤여] 하얀 모래바람

LionHeart's Blog|2013년 6월 14일

지난 화요일 무신 1단계를 완성했습니다. '그거? 무리무리...너무 오래 걸리겠는데?' 라고 말한 것이 저번 주였던 것 같은데, 주말에 폭풍 달리기를 해서 교환권 50:50으로 한번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에요 ^^ 2단계도 맞추고 싶었지만, 백청 패치로 인한 버블이 잔뜩 끼는 바람에 1천금 가까이 필요로 하기에 패스하였습니다. 그래서 할 거 없이 이리저리 굴리다가 못 모은 의상이 뭐있나 찾는 중 다른 유저분이 하얀 모래바람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찾아봤습니다. 검은 모래바람도 시원시원했지만, 색때문인지 하얀 모래바람이 더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 입수 방법은 무슨 상자를 열면 랜덤으로 나온다는데, 전 확률은 믿지 않기 때문에 시장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인지라 부담없이 구매할

B&S 의복 기록 - [곤여] 변절자

B&S 의복 기록 - [곤여] 변절자

LionHeart's Blog|2013년 6월 11일

드디어 무신의 어둠을 극복했네요. 지난 주말에 정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한 무탑 등반~ 한 결과입니다. 분노 공략이 익숙해져서 어둠에게 가서 들이대보았더니, 자꾸 타임어택으로 딜이 부족하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붕붕권을 안쓰고 있었던 것 -ㅁ-;; 역시 간만에 복귀해서 감을 잃었습니다. 비록 ㅈㄹ딜로 위상이 떨어지긴 했지만, 순간 딜을 좋게 해주는 붕붕권의 존재를 깜박하니 말이죠. 변절자는 1레벨때 기본으로 주는 홍문파 도복의 검은색 버젼이더군요. 곤여의 보라색 스타킹도 여전합니다.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저는 둘다 마음에 드네요 :) 이전 홍문파 도복이 기본, 노멀, 정통의 느낌인 반면에 이쪽은 좀더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역시 검은색이 진리죠 :) 주말에 무탑만 등반한 것이 아니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