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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Treasure Island), ARIA, Paris Hotel - (2)

TI (Treasure Island), ARIA, Paris Hotel - (2)

LionHeart's Blog|2014년 7월 31일

라스베가스 Paris 호텔 에펠탑 전망대에서 해가 질때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저번 글에 이어 이번 여행에서 이용한 Paris 호텔을 소개하겠습니다. 역시 사진이 많아 숨김 처리 하였습니다. 숙소에서 바라본 낮의 스트립 뷰입니다. 아래에는 수영장, 정면에는 Paris 호텔의 상징인 에펠탑, 그리고 정면의 벨라지오 호텔과 분수가 있습니다.이번 여행에서 뷰로 따지자면 이 호텔이 최고였습니다. 밤이 되면 앞에 보이는 벨라지오 호텔에서 하는 분수 쇼를 방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음악까지는 또렷하게 들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뷰라고 생각합니다. Paris 호텔은 2박 3일만 이용하여 리조트비 포함 33만원 정도 지불하였습니다. Paris 호텔은 이름대로 파리의 거리를 테마로 한 호텔입니다. 내

TI (Treasure Island), ARIA, Paris Hotel - (1)

TI (Treasure Island), ARIA, Paris Hotel - (1)

LionHeart's Blog|2014년 7월 31일

이번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이용했던 호텔을 간단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자세히 다룰 여력은 없는지라, 인상깊었던 것들 몇 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3개 호텔, TI (Treasure Island), Paris, Aria 호텔을 이용하였고, 각 호텔의 장단점을 비교한 글을 본 블로그 "USA-LAS 2014" 카테고리의 첫 번째 글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많아 숨김처리하겠습니다. TI (Treasure Island) 호텔 가족과 이용한 호텔입니다. INN이라거나 보다 저렴한 호텔들도 많았지만, 스트립에 위치해 있으면서 이왕 라스베가스 가는 것 적어도 4성 호텔은 이용해야하지 않겠나라고 고르고 고른 저렴한 4성 호텔입니다. 4박 5일, Two Queen Bed Room으로 39만원과 리조트비

프레몬트 스트리트 (Fremont St.)

프레몬트 스트리트 (Fremont St.)

LionHeart's Blog|2014년 7월 27일

LG에서 만들어 국내에도 잘 알려진 LED 전광판 쇼가 펼쳐지는 프레몬트 스트리트. 작년에는 못가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에야말로 찾아갔습니다. 공식 이름은 비바 비젼 (Viva Vision)이라고 합니다.길이 420m, 폭 32m의 세계 최대 LED 쇼로 위 사진에 보이는 천장이 모두 LED 쇼를 위한 천장입니다. 그것도 일부지요. 이곳은 스트립에서 제법 거리가 있기 때문에, 걸어서 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주차가 어찌될지 몰라서 DEUCE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한번 타는데 2달러, 2시간 이용권 6달러, 24시간 이용권이 8달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 곳에는 전광판 외에도 볼거리가 많은데요, 전광판의 화려함으로는 스트립에게 지지않겠다는 느낌이 전달될 정도로 무척이나 화려합

그랜드 케니언 (Grand Canyon) - 숙박, 석양, 밤하늘

그랜드 케니언 (Grand Canyon) - 숙박, 석양, 밤하늘

LionHeart's Blog|2014년 7월 27일

이번 라스베가스 2주간의 일정 동안 저는 그랜드 케니언을 2번이나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가족을 위해, 한번은 작년에 못가본 동료들을 위해. 의미없이 3번이나 방문하는 것은 저에게 페널티나 다름없기 때문에, 저역시 작년에는 즐겨보지 못한 것을 즐겨보자라는 마음에 이런저런 그랜드 케니언 일정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많이 글을 접어두었습니다. 작년 그랜드 케니언 사우스 림을 방문했을 당시, 방문자 센터를 중심으로 서쪽 라인의 포인트만 찾아보았습니다. 걷고, 버스로 이동하는 루트입니다. 사실, 작년에도 자동차로 이동하며 즐길 수 있는 데저트 뷰(Desert View) 방면의 라인도 찾아 볼 수 있었는데, 동료가 지쳐서 포기했었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갔을 때 처음 부터 오른쪽 라인

말발굽 굽이 (Horseshoe Bend)

말발굽 굽이 (Horseshoe Bend)

LionHeart's Blog|2014년 7월 27일

어디선가 보셨을 바로 이 사진. 저같은 경우는 제 카메라인 NX300의 특수기능의 예시 아이콘이 이 말발굽 굽이 사진으로 되어있는데요, 여행 일정을 제가 계획하지 않았기에 이 곳을 직접 가보게 될 줄은 도착하는 순간까지 몰랐습니다. 사진이 있어 숨김처리 하였습니다. 이름이 왜 말발굽 굽이인지는 사진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한 글렌 케니언 댐에서 말발굽 굽이까지는 차로 금방인데요, 지도 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댐에서 89번 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Horseshoe Bend access point에 도착하게 됩니다.그곳에 이렇게 주차를 하고 나면,저기까지 걸어야합니다 (...) 정말 어마무지하게 덥습니다. 그랜드케니언과는 다릅니다. 그곳은 지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