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빌파 트라이 10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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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파 트라이 10화 감상.
- 유우키(3대 카와구치)는 일시적으로 빌드버닝건담과 일체화된 세카이를 보고 이오리 세이나 자신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건프라에 빠져들었다라고 평했지만, 시청자 입장에선 순전히 빌드버닝의 사기적인 스펙 때문으로 느껴진다. 예전 '가조립의 시몬' 편에서 시몬의 가조립 데스트니와 빌드버닝으로 호각을 보인 이상, 세카이의 실제 실력 논란은 계속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지금까지의 모습만 봐선 세카이의 전투력은 빌드버닝 7~8 + 본인 실력 3~2 정도가 아닐까. 빌드버닝 이외의 평범한 건프라로 일체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세카이는 기체빨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을듯.(그것도 아니라면 아무리 건프라의 완성도의 급 가조립-세계레벨만큼 차이나도 실제 배틀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얘기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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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건담, 건담
최근(이라기엔 좀 지났지만) 인기리에(?) 현지에서 방영되던 건담 시리즈 두 작품이 종영되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이 블로그를 꾸려가는 주축은 건담(이라기보다 건프라) 관련 포스팅인 바, 짤막하게나마 코멘트 남겨봅니다. 먼저 "건담 G의 레콘기스타". 가장 놀라운 점은 80~90년대 셀 애니메이션의 펜선 느낌을 유지한 캐릭터 작화겠죠? 처음 얼마간 그러다 작붕 빠지겠지 싶었더니 기어이 끝내 일정 이상의 수준을 유지했다는게 놀라울 따름. 그러가 그 또한 일장일단이 있어서, 메카 쪽에서는 효과가 그닥인데다 CG 배경과의 부조화를 초래.. 내용면에서는 누구 말마따나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토미노 답다'는 평가가 딱이었네요. 등장인물들이 저마다 자기 하고싶은 말
건빌파 트라이 마지막회 감상.
빼어난 전작을 가졌다는건 작품의 인지도 측면에선 도움이 될지 몰라도 전작 이상을 바라는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켜야만 하는 부담감도 함께 갖게 됨을 의미하죠.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는 전작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선전으로 인해 시작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은 작품이었고, 방영과 동시에 전작과 수없이 비교를 당하며 비판 받아야했습니다. 이번 마지막 회 역시 단순히 한 작품의 최종화로 생각하면 적당히 무난한 결말로 끝을 맺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전작이 줬던 마지막의 여운이나 감동을 생각하면 많이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하게 비교하자면, 전작의 마지막을 보고 많은 분들은 후일담이나 후속작을 바랐지만, 이번 마지막 회를 본 이후에 뒷 이야기나 후속작을 바라는 분들이 전작보다 많을까 라고 생각해보

건빌파 트라이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ㅇ>-<
도몬이 나오는 이유가 무엇이냐 쿠로다 요스케! 근데 그림체가 확실히 달라지긴 했다... ps. 은발로리!!! <- 로리콘이 아닌 녀석이 또 왜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