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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헬싱키_1
언니의 시댁, 나의 시댁과 엄마아빠의 생신 및 모든 행사를 마치고출발 하루 전 할머니 제사 전부치기 까지 말끔히 마친 후!그리고 고고씽!! 그리하여 핀에어를 타고 간 첫째 날 오후 3시 쯤 도착해서 대충 짐을 풀어놓고 호텔 바로 뒤의 템펠리우스 교회 방문빛이 들어오는 동굴 속 교회 순록고기가 엄청 유명하다는 집에서 순록고기 샐러드와 구이를 먹었다. 처음 찾은 음식점은 토하지 않은 게 다행이었던... 사진만 봐도...윽... 그렇게 헬싱키에서의 첫째 날이 가고다음 날은 수오멘린나 섬에 가는 날~ 2. 수오멘린나 + 카모메식당 다음날 일찍 마켓광장( Kauppatori)에 가서 무이꾸(빙어튀김?)을 구경만 하고 이것 저것 보다가 수오멘린나섬으로 가는 배를 탄다.유네스코에 등재되어있는


Goodbye Hawaii~8
마지막 날 아침떠나기 싫은 마음에 멍하니 바라본 비치뜨거운 햇살 아래의 사람들은 여전히 바캉스 중 구릿빛 언니들도파란 하늘도모두모두 안녕다음에 또 만나요 ㅠㅠ

Aloha Hawaii~7
늦은 오후에 시작된 (남편이 그렇게 하고싶다던) 밤낚시투어! 역시 대부분 일본인들 + 서양커플 1 + 서양 부자 1 + 한국인 2명(우리)이 같은 밴을 타고 알라모하나가 있는 쪽의 선착장으로 간다.그리고 우리를 맞이하는 사시미 2호타자마자 밥부터 준다. 맛은 꽤 괜찮았지만 나중에 배에서 왕 바퀴를 발견... ㅎㅎㅎ드디어 낚시의 시간정말 낚시의 시간...! ㅎㅎㅎ 태평양 한가운데라니...!! 그냥 경치구경만으로도 좋았다.낚시를 포기하고 저멀리 와이키키비치 위로 구름이 흘러가는 것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는데 그냥 석양이 지는 걸 보고있었던 그 시간이 좋았다. 그리고 밤쏟아지는 별들과 저 멀리에서 터지는 불꽃들잊을 수 없을 태평양의 마지막 밤

Aloha Hawaii~6
우쿨렐레 강습과 다이아몬드헤드 라이딩 이날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제는 익숙해진) 조식을 먹고 우쿨렐레 연습을 열심히 했다.Ukulele Lesson을 받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기분이 몹시도 상쾌했는데아마도 날씨가 너무 좋고, 그 날씨를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은 아쉬운 마음 때문이었던 것 같다. 레슨 받으러 가는 길에 호놀룰루 커피를 한 잔을 하고이즈의 씨디를 샀다. 그리고 우쿨렐레 레슨일본인들이 많았고 꽤 재미있었다.선생님은 계속 감정을 담아 부르라고 하지만그게 말씀처럼 쉬운 일이 아닌 듯. 웃음이 싱그러우신 선생님과 치~즈~ 잠시 들른 숙소, 에서 본 비치아 너무 예쁘잖아... 떠날 때가 다가오니 더 예뻐 보인다. 또 이야스메 무수비에서 맛있는 무수비를 사서 호텔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