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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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주고 뼈를 얻은 퍼시픽림: 업라이징 (2018)

살을 주고 뼈를 얻은 퍼시픽림: 업라이징 (2018)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8년 3월 25일

거대로봇에 대한 옛 로망을 살려준 기여가 있었던 전작이었지만 후속작에 대해서는 우려감이 많았던게, 일단 로망을 되짚는 것은 한번으로 족하지 자주하면 식상할 수밖에 없는데다,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캐릭터, 구조가 허술한 스토리등등 다시 재탕을 하기엔 지뢰가 너무 많았기때문이었다. 그래서 영화가 개봉했을 때, 예매버튼을 누르면서도 기대감은 지각 아래까지 내려놓고 있었다.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끝났다. 존 보예가는 스타워즈를 통해 익숙한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오고 있었는데, 이미지만 보면 로봇물의 주인공으로 영 어울릴것 같지 않았던 캐릭터가 스크린 속에서는 아주 잘 녹아있었다. 이와 관련해서 두가지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첫째는 누이가 잔소리 한번 하고는 퇴장해버리는 바람에 보는 사람이 짜증

문명6

문명6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8년 3월 11일

게임의 단점들은 별도로 하고, 게임성 하나 보고 엄지척 하는 게임들이 몇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문명이죠. 무엇보다 역사의 흐름과 기술발전, 정책, 그리고 유닛들의 기능등을 잘 조합한 보드형 게임이라는게 마음에 들어요. 너무 복잡하면 하기 힘들고, 또 너무 단조로우면 금방 식상해지는데, 문명은 그 가운데 지점을 잘 선택하고 있네요. 문명6을 이번에 스팀 세일로 구입해서 해봤는데, 5편과 비교해서 더 좋다 나쁘다 말하긴 어렵네요. 게임 한두번으로 이 게임을 평가하기는 좀 그렇고, 그냥 문명답다고나 할까... 그래픽은 좀 호불호가 갈릴텐데 전 너무 무거운것만 빼면 나쁘진 않았습니다. i3에 750을 쓰는데 그걸로는 많이 무겁네요. 워낙 킬링타임으로 악명높은 게임이라 함부로 빠져들수는 없는데 그래도 주말이

큰일이 났다.

큰일이 났다.

아무도 날 멈출 수 없어

기동전사 건담 '총선 특집'!!!

기동전사 건담 '총선 특집'!!!

역대 건담들이 총선에 출마...는 아니고, 1979년작 '기동전사 건담'의 40주년을 맞이해서 NHK-BSP에서 특집방송을 하는데, 카테고리별로 온라인 투표를 해서 5월 5일 3시간 특집으로 그 결과를 방영한다고 합니다. 4월 1일 자정에는 [역사비화 건담 히스토리아]라는 방송을 하는데 역대 건담 56작품을 영상을 돌아보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라고 하는군요. 투표는 3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되고, 카테고리는 [작품] [메카닉] [캐릭터] [주제가]로 나눠집니다.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역대 건담시리즈 목록이 나오네요.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목록이 풍성합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메카닉을 투표한다고 하면 요렇게 말이죠. 메카는 총 3대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900개 이상의 모빌

격투게임 사상 가장 섹시한 캐릭터

일본 포털 goo에서 재미있는 랭킹 같아서 가져와봅니다. 격투게임은 별로 관심 밖이라서 5위까지는 거의 아는 캐릭이지만 그 외에는 모르는 게 더 많네요. 5위 캐미 (스트리트 파이터) 89표음.. 이 처자는 신경 안썼는데 의외로 인기가 높았네요. 스파 후기작을 안해봐서 그런가? 주먹왕랄프에서도 출연했다고 하던데 예상외로 인기였나... 4위 카스미 (데드오어라이브) 96표바스트모핑과 함체해서 게임의 일등공신이죠. 하다보면 왠지 격투게임은 아무래도 좋은듯 싶지만, 요즘엔 잘만든 3D 여체가 너무 많아서 탈이려나... 3위 모리건 앤스랜드 (뱀파이어) 140표게임은 안해봐도 이 캐릭터 아는 경우는 많죠. 코미케 코스프레 단골메뉴이기도 하고. 좀 아슬아슬한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