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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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야구 단상.
이만수탓들을 많이 하지만, 감독 바뀐다고 나아질 것 같진 않다는게 본심. 예를 들어 2010년에 승리 올리고, 2011년에는 여러모로 안풀리는게 많았는데, 이게 김성근 감독 탓은 아니었듯이, 지금의 문제도 감독이나 코칭스텝의 문제라기보다는 그동안 잘 메꾸어오던게 터지기시작했다는 느낌. 그 중심에 타선의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지금 SK는 최정이 때려주는 홈런포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느낌이 강한데, 그것을 잘 보여준게 어제의 경기가 아닐까. 오늘 최정이 다시 나와서 홈런까지 쳤지만, 최정이 해결해주지 못하면 힘들어하는 타선이라... 결국 그것이 SK의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 그런점에서 보면 이만수는 송은범 팔아먹으면서까지 김상현을 데려오고, 한동민 조성우 이명기같은 애들 데려다 쓰는등 타선에 새로

오레이모의 교훈.
아야세파의 최후의 진격... 쿠로네코파의 최후의 발악.. 일단 기간한정으로 졸업때까지만 연인...이라고 해서 아 열린결말이라고 봐도 되지않을까 했는데, 보니 마지막에 쿄스케가 키리노에게 기습키스하면서 끝난다더군요. 즉, 기간 지나도 연인 확정이라는 겁니다... 아야세파와 쿠로네코파는 이제 포기하세요. 교훈.여동생은 귀여우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