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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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내여귀 결말을 물어보았더니..
덕후가 아닌 몇사람에게 내여귀의 간단한 스토리와 등장인물에 대해서 알려주고 반응을 들어보았습니다. 애니를 보는 사람들은 아니고 문화생활은 대부분 TV연속극이나 영화가 전부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일단 각 등장인물에 대한 반응... 쿄스케대부분 호평. 사람좋은 오빠라는 설정이 강하다보니 그런듯. 다만 너무 숫기가 없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키리노성격에 대한 얘기보다는 말도안되는 능력자라는 반응. 하긴 중학생인데 공부+체육+외모+거기다가 소설가까지... 개망나니같은 성격에 대해서는 의외로 그냥 넘어가는 반응. 내동생은 더못됐다란 반응+1 마나미소꿉동무라는 설정때문인지 호감이 많지만.. 고등학교 내내 같이다녔는데 안사겼으면 끝이네..란 반응. 쿠로네코왕따, 부적응자, 사이코라는 반응. 비호감이 많음.

내여귀 11화..
아야세한테 밟히고 싶다아야세한테 칼 찔리고 싶다아야세한테 복부 맞고 싶다 삼단콤보가 한화에... 아야세의 아야세에 의한 아야세를 위한 시리즈가 되어버렸... 그러나 최후의 승자는 누구다? 나한테 복부타격 한번 맞아볼래?
SK의 문제를 드러냈던 두산전
짜증났던 오심문제와 상관없이 어제의 두산전은 SK의 문제점을 잘 드러낸 경기였다고 보인다. 약화된 불펜계투나 응집되지 못하는 타선의 공격력도 문제이지만, SK가 가지고 있던 가장 큰 강점인 조직력의 문제가 드러났기때문이다. 어제 경기에서는 박정권(1),정근우(2), 최정(3), 박진만(유)이라는 내야수비진영이 없는 상황에서 치러졌는데,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실점위기에서 위기관리능력이 상당히 형편없었다는 느낌이 든다. 내야수비가 신뢰를 받지 못하면 투수는 자기 혼자서 위기를 막아야한다는 조급증에 사로잡히게된다. 최정과 정근우의 빈자리가 투수에게 주는 압박감이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SK 투수들에게는 이들이 존재할때와 존재하지 않을때의 신뢰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만수가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바로

차세대 게임기 단상.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PS4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인증이라든가 게임쉐어의 문제등 사용자를 귀찮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게임컨텐츠와 가격이니까요. 소니가 PS4의 게임쉐어(중고게임 사용가능여부까지)의 부분을 부각시킨 것은 자신들이 이전에 했던 실수를 MS가 똑같이 따라하는 것에 대한 조롱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소니의 PS4정책이 이전보다 파격적으로 나아졌냐는 부분에서는 글쎄요. 결과적으로 소니는 현상유지를 보장받는 결정을, MS는 수익성을 확대하기 위한 결정을 내렸다고 봐야겠죠. 여기엔 문화적인 차이도 좀 있다고 봅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오프라인의 게임마켓이 활성화되어있고, 또 게임소프트와 연관된 세컨드마켓이 활성화되어있죠. 코스프레나 동인문화같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