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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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postsWorld of WarPlane...
첫 소감은 멘붕. 일단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다. 처음 튜토리얼 진행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거 CFS랑 똑같네..라는 점. CFS가 인기를 끌었던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어려운 비행시뮬레이션과 아케이드 사이에 중립을 잘 지켰다고나 할까.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은 컨셉하나는 잘 잡고 만든 셈이다. 그러나. 월탱은 지면에 바퀴 놓고다니는 2차원적인 게임이지만 월플은 하늘에서 입체적인 움직임을 보여야하는 3차원적 게임이다. 즉 마우스와 키보드의 조합만으로 유저끼리의 도그파이팅을 매끄럽게 진행시키려고 한다면 CFS수준이 아니라 크림슨 스카이정도의 아케이드성을 확보했어야 마땅하다. 단 그리되면 이 게임시리즈의 장점인 고증이라는 부분이 싹 날아가겠지. 콘솔게임계에서 미사일로 싸우는 에이스컴뱃
아노하나 연극 단상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게 그냥 욕먹으면서 행사 치렀으면 어땠을까. 연극에 대한 평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 애니의 원작을 연극으로 만들어 일반인들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참 괜찮은 발상이란 생각이 들거든요. 표절만 아니었다면 말이지요. 결국 헤프닝으로 끝난 셈이지만, 아노하나의 내용을 생각해볼때도 연극으로써 어떤 평을 얻을 수 있었을지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부분은 많이 아쉽습니다. 뭐 공연계쪽은 워낙 열악하고 또 아마츄어 각본가들도 많다보니 표절이 심심찮게 나올 수 있는 영역이긴 한데, 이번 일의 경우에는 내용뿐 아니라 배역의 복장이나 이미지까지 그대로 본땄으니 모르고 지나가기도 어려웠다는게... 표절이라고는 하지만 대부분 각본가들이 다른 작품을 본딸때는 그만큼 완벽주의를 내세우는 경향도


논나의 역습
"노..논나.. 나 집이 망했어.." 라며 카츄사가 논나의 품에 안기고 논나가 깜짝놀라서 "그렇다면 카츄사는 내가 키우겠어!"라고 말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래서 나 오아라이학원에 전학가게 될것 같아." 논나 대충격. "언제?" "오늘저녁에.." 하지만 냉정한 논나는 "그래도 자주 만날수 있어. 내가 자주 놀러갈테니." 그리고 일주일뒤 오아라이로 놀러간 논나가 본 것은.. 배구부 가입해서 거유배구부원들에게 양육되고있는 카츄사. 카츄사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 "오아라이의 풀 한포기도 남겨두지 마라"

내 여동생이 이렇게..의 결말을 보고나서.
일단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이하 내여귀)라는 작품의 방향성은 쿄스케와 키리노 두 남매의 관계를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과의 자잘한 헤프닝들을 담은 러브코메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도 다른 러브코메디와 다르지않게 남자주인공을 중심으로 다양한 성향의 여성들을 배치하여 연결고리를 만들고 러브라인의 가능성을 설정해 둡니다. 그렇지만 다른 작품과의 차별성은 바로 '친여동생도 중요한 러브라인의 하나'라는 점이고, 오히려 회를 거듭할수록 남매간 러브라인이 강화되는 지점을 많이 드러내죠. 그렇지만, 작품이 흘러가는 과정에서 이런식으로 특정라인 - 특히 여동생과의 러브라인만이 강화되는 점을 계속 드러내면 스토리 흐름이 단조롭게 변할수밖에 없습니다. 여동생을 위해서 무엇이든 노력해가는 남자주인공과 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