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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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운트판처.. 이전과 이후..
스킨을 제작중이긴 하지만, 이것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 확답을 줄 수 없다. 일단은 지금은 걸즈앤판처의 성우들을 섭외하여 성우들 녹음한 음성파일을 무료로 10월부터 배포할 예정이다. 일단은 일본의 성우들인 만큼, 일본부터 배포가 될 예정이다. 이후 점차 지역을 확대하여 한국과 싱가폴, 타이완 등 아시아 전역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솔직히, 탱크를 타고 있는데 굵직한 남성의 목소리가 아닌 귀여운 여성 목소리로 "아! 공격받았어요!" 하면 좀 어색하지 않은가.(웃음) 이게 정말로 유저들에게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배포할 예정이다. 걸판 이전 걸판이후..

내가 인기가 없는 건... 11화
모콧치의 문제점이라면 역시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나도 학창시절에는 스스로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거나 하는 것에 겁이 많은 편이었죠. 다만 만화를 그리는 걸 좋아했다거나, 혹은 게임을 좋아했다거나 하는 취미가 먹혀들어서 다른 이들을 끌어들이는 편이었습니다. 모콧치도 어찌보면 그당시의 나랑 상당히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보다보면 '아~ 나도 저랬었지..'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모콧치의 경우 머리는 꽤 좋은 편인 것 같고, 소녀게임을 즐기며, 애니를 즐겨보는 취미를 가지고 있죠. 이 정도만으로도 중고교시절에 친구는 생기기마련인데 안생기는 건 성격적 결함일겁니다. 말투가 이상하다던가, 행동이 특이하다던가 하는 애들이 보통 친구가 없이 외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런 애들을

내가 인기가 없는건..10화.
사실 이 애니 오프닝이 너무 어두워서 코메디에 좀 안어울린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화 오프닝을 보니 모콧치의 빡침이 절실하게 공감되더군요. 좌석문제... 학교다니면서 한번쯤 공감하게 되는 얘기죠. 거기에다가 나만 빼고 주변애들이 친하게 지내는 경우에 끼어들기도 어려운 사정이 생기기 마련.. 모콧치와는 다르게 친한 애들과 떨어져있어서 빡치는 거였지만.. 그래도 화장실에서 도시락먹는건 너무했다고 생각했는지 그런 나락까지 떨어지지는 않는군요. 다행입니다. 요즘 애니와 라노베의 흔한 설정인 동호회활동... 네 압니다 전부 픽션속 얘기일뿐 현실은...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원래 혹성탈출 리메이크는 별로 볼 생각이 없었다. 원작의 기억이 워낙 생생했던 탓도 있지만, 최신기술 떡칠 발라서 다시 내놓는 모양새가 그다지 즐겁지도 않고, 실제 그 결과물도 별로였기때문이다. 그래서 혹성탈출-진화의 시작도 그저 그러려니 외면했다. 그러다 케이블을 통해서 뜻하지않게 보게된 작품. 이 영화는 원래의 혹성탈출 시리즈 원작과는 기본 뼈대는 유사하지만, 그것을 제외한 거의 모든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다.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보면 사실상 '리빌딩'이라 볼 정도다. 모든 조각을 허물고 그것을 재조립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재료까지 바꾸어 새로 지었다는 느낌이다. 원작의 내용을 이런식으로 탈바꿈 시키는 시도가 성공을 거두려면 이 작품은 원작과 경쟁해야 할 뿐만 아니라, 현실상의 관객의 기대감과도

와타모테...최후의 희망..
주인공의 말과 행동에는 작가의 실제 체험담이나 그때 당시의 심경 등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 당초에는 “귀엽지 않고, 키도 크며, 삼백안(三白眼, 눈동자에서 홍체가 작고 흰자가 넓은 눈)에 가슴도 없는” 모습으로 할 생각이었으나 편집부에서 “좀더 귀엽게 해달라”라는 말을 듣게 되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나 눈 밑의 다크서클만은 당초 컨셉 그대로 남겼다 작가는 원래 토모코에게 친구를 만들어줄 예정이 없었으나 편집부로부터 “친구가 한명도 없는 건 불쌍하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을 계기로 등장시키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는 도대체 얼마나 안스럽게 만들 생각이었던거냐?혹시나 조금 행복해지는 에피소드 나올까해서 9편까지 참고봤더니만.. 꿈도 희망도 없잖아!토모코의 마지막은 자살이냐? 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