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모테...최후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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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모테...최후의 희망..
주인공의 말과 행동에는 작가의 실제 체험담이나 그때 당시의 심경 등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 당초에는 “귀엽지 않고, 키도 크며, 삼백안(三白眼, 눈동자에서 홍체가 작고 흰자가 넓은 눈)에 가슴도 없는” 모습으로 할 생각이었으나 편집부에서 “좀더 귀엽게 해달라”라는 말을 듣게 되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나 눈 밑의 다크서클만은 당초 컨셉 그대로 남겼다 작가는 원래 토모코에게 친구를 만들어줄 예정이 없었으나 편집부로부터 “친구가 한명도 없는 건 불쌍하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을 계기로 등장시키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는 도대체 얼마나 안스럽게 만들 생각이었던거냐?혹시나 조금 행복해지는 에피소드 나올까해서 9편까지 참고봤더니만.. 꿈도 희망도 없잖아!토모코의 마지막은 자살이냐? 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