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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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posts[브라질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 0:1 독일 우승. 사실 조별경기 보면서 가장 기대안됐던 두팀이었는데, 결승까지 오더니 오히려 이전보다 경기력이 더 좋아진 느낌이 듭니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메시도 영 메롱이었고, 전체적으로도 어수선한 분위기로 시작하더니 오히려 경기를 하면서 조금씩 경기력이 완성되어간다는 느낌. 독일은 이전보다 세밀함이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힘이 넘치는 전차군단. 개인적으로는 코스타리카가 가장 좋았고, 사실 브라질 우승을 예측했는데 보기좋게 빗나갔고, 좀 아쉬운게 4강팀들중엔 네덜란드가 가장 나았다고 보기때문에... 자기팀이나 명문팀 경기가 아닌데도 경기장을 꽉 채우고 열렬히 응원하는 노란색 유니폼의 브라질 국민들을 보면서 역시 축구의 나라가 맞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 당시에 몇몇
월탱.. 이래도 괜찮나?
한동안은 땅크 안하고 있지만...주말에 보니 동접자 1000명정도. 평일에는 특정 시간 제외하면 게임이나 제대로 될런지...솔직히 동아시아서버랑 합치는걸 고려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한데.. 초기처럼 한쪽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짓은 이젠 없더군요. 그렇다고 센스가 좋아진건 아니라는게 함정이지만. 특히 경전차들 경주하다가 죽는건 여전했고... 지도가 조금 바꼈던데... 그보다 이 게임을 계속 해야할 이유가 너무 약해요. 그냥 가끔 접속해서 몇판하고 종료하는 정도. 제가 워낙 라이트한 게임유저라 그렇기도 하겠지만... 온라인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커뮤니티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월탱의 경우 가장 아쉬운 점이 전투 다 끝나면 바로 방이 클로징되죠. 이러지말고 특정 유저들이 남아서 방금 했던 플레이

함대 컬렉션 근황.
1. 드디어 잠수함원정퀘 완료. 이제 비스마르크가!!! 안생기네. 2. 꼭 갈아버리면 그 함 필요한 퀘가 뜬다. 3. 야마토가 뭔가요 먹는건가? 4. 아직도 내 주력은 콩고 자매들. 엉덩이라도 만져주고 싶지만 LCD 촉감이라.. 5. 드디어 잠수함 5척 모음(말우유 포함). 꼬옥 안아주고 싶지만 LCD 촉감이라.. 6. 오룔크루징이란거 쉽다길래 해보니 어려움 (처음부터 대파!)
어제 야구..
1.SK-삼성전9회말 7점차에서 마무리로 전유수가 나왔는데, 이 부분이 이만수의 문제점을 드러내는게 아닌가 싶다. 사실 많은 점수차면 유능한 마무리보다는 그럭저럭 던지는 투수 내보내서 막고 끝내는게 맞는 일이긴 하다. 그렇게해서 다른 투수 체력도 좀 보전하고... 문제는 그 대상이 전유수였다... 전유수는 내가봐도 요즘 혹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자주 나오는데. 물론 SK불펜중에 혹사 아닌애들이 어딨겠냐만... 이재영이 나와도 될 것 같았는데 전유수가 나왔단 말이지. 그리고 홈런 두방 포함해서 4실점. 점수차가 3점으로 줄어들자 그제서야 아끼려고 했던 윤길현을 내보낸다. 결국 투수 아끼려던 목적도 달성못했지. 투수운용이야 워낙 답이 없어서 그 대단한 선동렬이나 김시진도 애를 먹는 분야니까. 김성근은
홍명보 사퇴..
월드컵이 끝난 후, 홍명보는 두가지 실수를 했다고 보인다. 첫째는 국가대표감독직을 바로 사퇴하지 못하고 유임을 받아들였다는점이다. 월드컵 실패했다고 감독직 그만두는게 옳으냐 여부는 뒤로 미루더라도 홍명보 개인의 입장에서는 감독직 유지는 별로 좋은 수가 아니었다. 뭐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명예회복을 할 수 있다는 계산이 허정무와 홍명보에게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가능성도 적을 뿐더러, 설사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한다해도 월드컵 성적이 어디로 사라지는건 아니다. 홍명보에게 필요한건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 시간이었다. 어차피 지금 쏟아지는 여론의 뭇매 대다수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질 것들이다. 홍명보 개인의 사생활까지 철저하게 파들어가서 그를 까내리려는 여론이 생기는 까닭은 월드컵 패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