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이래도 괜찮나?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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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이래도 괜찮나?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7월 13일

한동안은 땅크 안하고 있지만...주말에 보니 동접자 1000명정도. 평일에는 특정 시간 제외하면 게임이나 제대로 될런지...솔직히 동아시아서버랑 합치는걸 고려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한데.. 초기처럼 한쪽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짓은 이젠 없더군요. 그렇다고 센스가 좋아진건 아니라는게 함정이지만. 특히 경전차들 경주하다가 죽는건 여전했고... 지도가 조금 바꼈던데... 그보다 이 게임을 계속 해야할 이유가 너무 약해요. 그냥 가끔 접속해서 몇판하고 종료하는 정도. 제가 워낙 라이트한 게임유저라 그렇기도 하겠지만... 온라인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커뮤니티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월탱의 경우 가장 아쉬운 점이 전투 다 끝나면 바로 방이 클로징되죠. 이러지말고 특정 유저들이 남아서 방금 했던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