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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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승무원스킨, 안지오 멤버 추가
그동안 잊고살다가 걸판 OVA때문에 불타올라서 추가합니다. 전투복이 아니라 교복이지만 취향이 그쪽이라.. 안지오 멤버들은 서너명 더 추가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근데 이거 동남아 서버에서 콜라보로 스킨 제공한다 하지않았나요? 그것땜에 때려쳤던 작업이었는데... >><<

에휴..
열한장 뽑아서 SR 하나 나오면 본전이라곤 하지만 계속 아쉽.. 게다가 같은거 세개.... 쟤랑 전생에 썸씽이라도 있었..을리가 없겠지. 요즘 곡이 너무 어려워서 자주 손안대는 지경이긴 한데... 요즘엔 노말도 어렵네..

함대컬렉션, 5-4..
5-3을 어렵게 깬 터라 5-4에 진입하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어리둥절. 이제 슬슬 항모들(비룡소룡)을 키워볼까.

함대컬렉션 - 첫번째 대형함.
대화인지 뭔지는 이미 포기한지 오래고, 그냥 마대인저먼 제품으로 만족, 물론 얘 뽑기에 자원 전부 거덜났다는 건 불만족. 자원없어서 원정도 못갔다....
스캇퇴출...
한차례 폭풍이 불고 지나간 셈인데 일단 일차적인 책임은 스캇에게 있다고 본다. 2군으로 돌아가기 위해 라커룸 비우러 왔다가 갑자기 훈련중인 감독 찾아간 것부터가 뭔가 작심하고 따지러 간 인상이 큰데... 기사에 나오는 것만 보면 아무래도 재활과 기용에 대한 불만이 컸던듯. 하지만 SK의 재활프로그램도 이전에 많은 용병들을 관리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무작정 스캇의 주장대로 '자기만의 재활방식'을 납득해주기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긴 하다. 결국 쌍방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것인데 이건 양쪽 모두의 책임이라고 보더라도, 한창 훈련중인 1군 감독을 찾아가 시비를 키운 것은 문제가 많지. 결국 퇴출로 종결이 되지만, 문제는 후폭풍. 울프도 구단에 상당히 불만이 많은 것 같고 개인적으로 이 선수도 좀 더 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