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Sources

Posts

840 posts
배우자로 삼고 싶은 캐릭터는 누구입니까?

배우자로 삼고 싶은 캐릭터는 누구입니까?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8월 17일

모바일 소프트를 제작하는 jig.jp(http://jig.jp/)에서 오타쿠들을 위한 전용 소프트인 오타마트(オタマート)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타쿠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기간 6월23일 ~ 30일, 유효회답수 1,564명) 1. 자신이 오타쿠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까? 오타쿠라는 사실을 주위에 비밀로 하는 사람은 "숨기고 있다(23%)", "숨기지 않는다(77%)"로 음지에서 주로 활동하던 이전과는 달리 많은 오타쿠들이 자신의 취미를 오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설문에 응답한 남여 비율은 75.5%(여), 24.3%(남)으로 압도적으로 여성이 많고, 연령대는 15세 미만이 12.7%, 15~19세가 49.4%, 20~24세가 22.8%로 10대 사용자가 60%를 차지했습니

가을이 찾아온 SK와이번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8월 16일

현재의 4강싸움은 다른 팀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롯데가 못해서 가능해졌다는게 정답일 것 같습니다. 올해 롯데는 '여름에 펄펄 나는 팀'이라고 보기엔 좀... 해당경기를 거의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초반에 팬들에게 먹튀FA라고 낙인찍혔던 최준석이 찬사를 받는 것을 보니 뭔가 안풀리긴 한 모양입니다. SK의 경우 지금 8위인데, 이 성적은 거의 프런트와 코칭스텝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첫째로 조조를 빠르게 처분하지 못하고 미련을 둔 것이 문제고, 둘째로는 거액 용병으로 알려진 스캇에 대한 지나친 과신. 이 두가지가 프런트의 실수였다고 봅니다. 조조에 대한 코칭스텝의 불신은 이미 작년부터 있어왔죠. 그리고 스캇은 워낙 귀한 몸이시라 이만수 감독도 함부로 어쩔 수 없는 관계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로빈 윌리암스.

로빈 윌리암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8월 12일

우리 세대라면 로빈윌리암스가 '죽은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으로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이름을 들을때마다 선생님이라기보다는 배나온 중년 피터팬이나 여기저기 불질러대는 여자 가정부가 생각이 난다. 그는 가벼운 판타지같은 이야기를 자주 맡아 기억에 남기도 하지만, 생각만큼 그의 영화를 본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일까. 그의 자살소식을 듣고도 그가 죽었다는 생각보다는 '아, 이제 영원히 늙지않는 세상으로 가버렸구나'라는 느낌이다. 피터팬, 거기가서 후크 좀 그만 괴롭혀-

요즘 게임 생활..

요즘 게임 생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8월 11일

1. 스쿠페스접었다. 리듬게임 저주해. 2. 칸코레하는둥 마는둥. 일하면서 하기 힘들어서... 3. 월탱드디어 티거 승률 5할대! 그러나 왕호랑이는 4할대 ㅠㅠ 4. 엔드 오브 아스피레이션요즘 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전통 일본식 RPG인데다 한글화도 잘 되어있고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 5. PS3는 잠들어있다.

9개구단이 모두 4강권,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8월 10일

일단 1위부터 4위까지의 승차가 18. 4위부터 9위까지의 승차는 7. 한마디로 하위팀이 4-5연승 한번만 해도 금새 중위권 진입이 가능해짐.이미 LG는 롯데 발목까지 잡고 있는 형세고, 기아도 가능성이 있고SK도 아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데3할대에서 놀던 한화도 드디어 4할승률로 진입. 이게 다 두산이 추락하고, 롯데가 치고올라가지 못해서이긴 하지만,아무튼 후반기 중하위권 싸움이 마지막까지 피터지게 생겼다. [#ADSENSE|ca-pub-8684079291236473|4055644044||30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