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드라의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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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소재제안 (141-160번까지)

훼드라의 세상만사|2012년 8월 21일

* 드라마 소재 및 아이디어 9 * (141) 딸을 키우며 새엄마가 되어 두명의 의붓딸을 키워온 여성. 간간이 갈등도 있고 우여곡절도있었지면 비교적 새엄마를 인정하며 반듯하게 자라준것을 뿌듯하게 여기는 한여성이 있다. 하지만 딸 둘이 결혼적령기가 되면서 데려온 남자들로 인해 겪게되는 갈등 이야기 이숙희 : 46세. 20년전 26세의 나이로 열 살 연상의 그리고 열 살,일곱살난딸이 있는 사별남과 결혼 새엄마가 되었다. 두 딸과 간간이 갈등이없었던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새엄마를 어느정도 인정해주며 무난하게 자라온 두 딸. 하지만 이 두 딸이 시집갈 나이가 되어 겪게되는새로운 갈등정윤섭 : 56세. 20년전 열 살,일곱살의 두 딸을 둔 사별남으로 열 살 연하의회사 부하직원인 숙희와 사랑에 싹터 결혼에까지

티아라 사태가 답답하고 안타까운 이유

티아라 사태가 답답하고 안타까운 이유

훼드라의 세상만사|2012년 8월 19일

티아라 사태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3주가 지났다. 적어도 인터넷상에선 그야말로 올림픽 이슈보다도 더 큰 이슈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네티즌의 여론을 뜨겁게 흥분시키고 달구었던것이 티아라 사태였다. 그리고 올림픽은 지난주 2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지만 티아라 사태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전체적으로 진행과정을 살펴보면 티아라에게 참 운도 따라주지 않는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드는게 작금의 티아라 사태다. 그래도 지난 주말엔 티아라 리더이며 KBS 새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에 출연중이기도 한 소연양(1987년생)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 응해 비록 흡족하진 못할지언정 어느정도 심경을 밝히기도 했지만, 바로 그 인터뷰 기사가 나간 당일 소연양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설상가상 그 교통사고와 관련한 조작설까지

티아라 소동, 문제는 정작 다른곳에 있다

훼드라의 세상만사|2012년 7월 29일

제30회 런던 올림픽의 개막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27일 밤부터 28일 새벽 사이에 연예가와 특히 인터넷에선 결코 작지 않은 소동이 하나 벌어졌군요. 이미 언론에 보도까지 된 마당에 실명언급을 하지 않는것도 별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새로운 한류 걸그룹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이중 한 특정멤버에 대한 왕따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리고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 콘텐츠 미디어(대표 김광수)측은 상황이 심상찮게 번져가자 30일 오후 1시경 이 문제와 관련 중대발표를 할 예정이라는 공식입장까지 발표한 상태입니다. 헌데 전 티아라 멤버중 누가 누구를 왕따시키고 어쩌구 하는 논란에 끼어들기 보다는 한발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좀 다른 차원의 문제를 제기해볼까 합니다. 이유는 무엇보다

드라마 소재제안 (121-140)

훼드라의 세상만사|2012년 7월 10일

* 드라마 소재 및 아이디어 8 * (121) 그녀의 고뇌자폐증이 있는 7살난 어린아이를 키우게 된 20대 중반의 새엄마의 이야기 서진우 : 41세. 대기업 본부장. 5년전 연하의 남자와 바람이 난 아내와 이혼. 하지만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게 좋겠다는 나름대로의 판단하에 아이를 엄마가 맡는걸로 합의하고 혼자 살아왔다. 그리고 나이 40이 되어서 자신이 이혼남인줄알면서도 좋아서 쫓아다니는 부하여직원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 결혼에 이름. 하지만 이후 자신들이 아이를 맡아야 하는 뜻밖의 돌발변수에 부딪히게된다.여영신 : 26세. 진우가 이혼남인줄 알면서도 처음부터 좋아서 짝사랑했다. 무엇보다아이를 친엄마가 키우고 있다니 그런일로 문제가 생길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최완규의 두 여자

훼드라의 세상만사|2012년 7월 6일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지난 7월 3일 장장 64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70-80년대 연예가의 이면을 다룬 작품으로 화제가 된 이 드라마는 결국 주인공인 강기태(안재욱 분)가 성공하고 여자주인공 이정혜(남상미)와의 사랑도 이루어지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한편 강기태를 짝사랑해온 유채영(손담비 분)은 해외로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드라마에서 남녀관계를 3각관계,4각관계로 엮을 경우 보통 여자주인공을 한명을 선한역, 한명을 악녀로 설정하여 대립,갈등구도를 형성하곤 한다. 또 대체로 자신의 사랑도 빼앗기고 성공에도 장애가 된다고 판단을 한 서브여주가 선한 캐릭터의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설정도 꽤 많이 나온다. 하지만 ‘빛과 그림자’에선 강기태를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