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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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비자연장 팁
어느덧 스리랑카에 온지 한달이 되어가는 친구의 비자연장을 위해 콜롬보를 방문했슴다 다들 인터넷에 스리랑카 비자연장을 검색하면 보렐라에 위치한 이미그레이션에가서 새벽같이 줄을 서서 10번 이내에 상위번호표를 받고 새치기하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막아내야 오전중으로 비자연장이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조금 다른 대행업체를 알아내서 올려봅니다 - 콜롬보 붙박이 단원에게 얻은 정보 위치는 꼴루삐띠야 앞 liberty arcade liberty plaza 아니고요 남쪽으로 조금내려오면 있는 새로생긴 liberty arcade 잊지마세요 리버티 아케이트 3층 이미그레이션 서비스 센터입니다 영업시간은 무려 아침 일곱시 반부터 영업! 오전 열시
개도국 택시 흥정 십계명
여행도 적당히 다녔다고 생각하고 개도국 택시도 좀 탔다고 자부한다 여행을 가거나 길을떠날때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는 어떻게 이동할지 인터넷을 통해 자료조사를 하는편이고 나름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하는편인데도 막상 여행지에 가보면 택시기사들은 정해진(통상적인) 요금을 받지않으려고한다 인터넷에는 불과 며칠전 여행을 다녀온 사람도 저렴한 가격을 지불했다고 했는데 왜 나만 그럴까? 코이카 생활을 하면서 선배단원들에게 얻은 조언과 개도국 여행 + 생활하면서 완성한 개도국 택시 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영어(한국어) 잘하는 기사를 조심하라 개도국에서 외국어 능력은 또다른 기회를 의미한다 은행원도 영어를 잘하고 그나라 고위 공무원도 영어를 잘한다 그런데 공항에서

콜롬보 시티 투어 - Colombo City Tour
오늘은 스리랑카 콜롬보 시티투어 버스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고자 함 현지적응교육중이기때문에 현지어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는데 다행히 토요일 프로그램은 콜롬보 시티투어 버스였다 버스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수있고 현재 정가는 2500루피 정도라고 나와있지만 구글에 검색하면 네고시에이블 이라고 나오니까 잘흥정하면 더 낮은 가격에도 탈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아무튼 전날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하면 정해진시간에 숙소앞으로 2층버스가 직접 픽업을 오는 시스템 이런식으로 호텔을돌면서 예약한 사람들을 픽업하고 사람들이 다차면 출발 숙소근처 - 콜롬보7 초대 수상의 동상이 서있음 내방 창문에서 매일 이동

포천경마의 네팔 여행기 - 18
비렌탄티에 다녀왔다 ........ 그리고 비자를 연장하고나선 푼힐에 다녀왔다 론니 플레닛에 나왓다는 원스어폰에 타임에가면 포카라에서 거의 유일하게 큰 변화가 없는 고기를 먹을수있다 돼지고기 구이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600루피정도 육즙이 있는고기다 티본 스테이크역시 먹을만하지만 가격이 네팔 가격은 아니다 (15불 정도로 기억함) 고기를 먹으면서 한국에 그리고 한국밖에있는 지인들에게 안부 엽서를 보냈다 아무리생각해도 포카라에서 엽서보내기는 그 어느곳에서보다 낭만적인것같다 - 고개를 들면 엽서의 예쁜풍광이 라이브로 눈앞에 펼쳐지니까

포천경마의 네팔 여행기 - 17
*봉사활동이나 집짓기는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으로 바라보는 네팔이야기를 적을수도있으니 참고하시고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나에게 주차요금 징수를 시도한곳이 두곳있었다 한곳은 우체국 앞이었고 두번째가 레이크사이드 수상사원에서 가장가까운곳에 위치한 보트램프 주차장에서였다 현지의 문화를 존중한다 모든사람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는 당연적 지불 행동이라면 나역시 예외없이 지불해야 맞는 행동이다 그러나 가만히 앉아 이들이 어떤방식으로 주차요금을 징수하는지 보고있노라면 지불해야겠다는 마음이 싹 사라진다 이들은 철저하게 약자에게만 돈을 받는다 관광객이나 처음와본것같은 사람들에게만 돈을 꼭 받아낸다 버스의 차장처럼 지폐를 세로로 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