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47 posts

새로운 이어폰이 도착했습니다.

웹서핑 하던 도중에 살만하다 싶은 이어폰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내년에 오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탕주라는 중국 회사의 이어폰인 상관완아. 탕주는 이어폰에 중국 당나라 시대 인물(당태종 이세민, 측천무후등) 이름을 붙이는데, 상관완아는 당나라 시대 측천무후의 총애를 받던 궁인입니다. 가격은 3만원 조금 안되게 샀습니다. 내용물은 안경천으로 쓰기는 힘들것 같은 천과 케이블, 여분의 이어팁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격치고는 생각보다 포장에 신경 쓴 느낌이군요. 일단 케이블은 2핀이지만 형태가 형태다보니 상관완아와는 잘 맞지만 일반적인 2핀 이어폰 유닛들과 호환이 힘듭니다. 다행인건 상관완아 유닛을 다른 케이블에 사용하는건 부러질까봐 불안불안하지

새 음반(?)이 나온다고?

오늘 제가 관심가질만한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음반회사(?) 니혼팔콤에서 이스 시리즈의 신작 이스10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부제는 노딕스 무대가 되는 지역은 크고 작은 섬들이 존재하는 북쪽의 바다인 오베리아만. 이 지역에서 노먼이라는 해양민족과 만나 불사의 망자 그리거 라는 존재와 엮이게 되는 모양인데… 몇가지 나온 이야기를 보니 1. 9에서 24세를 찍은 아돌이지만 이번에는 과거로 가서 더 젊은 시절. 시놉시스등을 보건데 아마 에스테리아(1)와 이스(2)에서의 모험을 끝내고 셀세타(4) 들어가기 전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대충 17세? 2. 전투는 7 이후로 자리잡았던 3인1조 방식에서 변경되어 한명을 조종하고 파트너가 서포트를 하는 솔로모드

몸이 투쟁을 원한지 몇년째인가

드디어 투쟁을 원하는 몸이 만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정식적으로 아머드코어의 신작, 아머드코어6 루비콘의 화염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사항은 해당 게임은 PS4, PS5, 엑박원, 엑박 시리즈X, 스팀으로 발매가 되고 한글어판도 확정되었습니다. 당연히 제 반응은 이렇습니다. 몇년동안 몸이 투쟁을 갈구하였는가! 드디어 아코 신작이 나온다! 아이좋아! 결론 이번 트레일러 영상을 보니 재투성이인게 다크소울 느낌이 강하네요.

블랙프라이데이라서 질렀습니다.

평소에는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해 봤자 한국에서는 크게 할인도 안해준다는 인식 때문에 특별하게 뭔가 지르는 일이 없었는데 올해는 살만한게 보여서 샀습니다. 구매한 물건은 젠하이저의 모멘텀 트루와이어리스 3와 BTD600이라는 동글입니다. 둘 다 합쳐서 21만원대에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가격 올라서 31만원대더군요. 구매 이유는 UMPC에 사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평소에는 GPD WIN MAX2에 WF-1000XM4를 연결해서 사용했는데, 이게 그냥 PC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SBC 같은 저음질코덱으로 잡힙니다. PC에는 고음질 코덱이 없어서 그런건데, 그렇게 되면 제 성능을 못씁니다. 1000XM4의 자체적 성능 덕분에 SBC로도 들을만하긴 합니다만, 나름 음덕질 한다고 하는 놈으로서

친구와 같이 갔지만 암 걸리지 않은 아키바 여행기 제4편

저번편 이야기 포스터 붙어있다시피 아키바에서는 메이드카페 호객이 엄청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마지막날인 3일째는 12시에 비행기가 출발합니다. 그러니까 11시 30분 까지는 모든 것을 마치고 비행기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죠. 보통 출국심사등 여러가지 해야하는 것들을 생각하면 공항에는 출발 2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게 좋다고 하니 10시 이전까지는 도착해야합니다. 저는 조금 더 늦게 출발해도 괜찮다고 했지만 첫째날 출국심사 할 때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린것이 트라우마가 된건지 친구는 빨리길 원하더군요. 그래서 여유시간까지 포함해서 7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저번 아키바 여행때도 그랬지만 여행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조금 울적해지더군요. 저희는 호텔을 나오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