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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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DD.LBX파일 비슷한거(?)
잠깐 과거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프린세스메이커3로 프메 시리즈에 입문한 저희 형제는 1편은 안해봤어도 2편은 여러모로 씹고뜯고맛보고 즐기고 했습니다. 비밀상점 때문에 주로 영문판으로 플레이했지만. 아무튼 프메 관련 정보를 찾던 도중에 이 게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슈퍼패미컴용으로 나왔던 프린세스 메이커 레전드 오브 어나더 월드. 프메2 시절의 시스템을 SFC의 용량에 맞게 간략화 하여 나온 물건입니다. 외전이라고는 하지만 이후에 나오는 외전들과 다르게 제대로 된 딸 키우는 게임입니다. 형님은 이걸 실행시켜보니 프메2와 UI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냅다 Q + R + N + F12 (프메2 영문판에 사용시 디버그 상점이 나옴)를 눌렀습니다만 비밀상점 커녕 아이템 하나 못 얻었습니다.
비싼맛이 나는군요.
최근에 이어폰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평소에는 취향 때문에 차이파이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나름 큰 맘 먹고 AKG N5005를 구했습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요즘은 가격이 많이 싸져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모델이죠. 확실히 싸졌어요. 100만원 넘는 물건이 배송비 포함에 30만원 내면 구매할수 있으니. 뜯어보니 과연 100만원짜리다 싶었습니다. 포장이 굉장히 이쁘고 악세사리도 많습니다. 케이블만 3개 (3.5, 2.5, 블루투스 케이블)에 이어팁, 청소도구, 비행기 어댑터, 필터, 케이스 등등. 100만원 넘는 이어폰인 수월우 일루미네이션도 처음 깠을때는 많이 주는구나 했는데 이것돠 비교를 해보자면 일루미네이션은 진짜 빈약하구나 싶습니다. 청음해본 평을 하자면
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 (블루아카이브 관련)
블루아카를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얼마전에 있었던 2주년 이벤트를 통해서 미소노 미카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미카매미들이 이 소식을 듣고 성불하고 미카적금을 깨러갔더군요. 예, 거기에 얼마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저는 미카매미가 아니지만 미소노 미카 추가에 관심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게 한정캐라고요? 한정캐는 못참지! 애석하게도 천장 칠 정도로 청휘석을 쌓아놓지는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미카를 놓치면 아마 한국섭에서나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나와라 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미카- 첫번째 돌렸을때는 3성 없음 두번째도 없음 세번째는 코코나. 이미 있음 네번째도 3성
일본에서 블루아카 2주년 이벤트를 했단 말이죠? (블루아카 관련)
작년말 이벤트에서 2주년 이벤트 예고를 했단 말이죠? 작년말의 이벤트는 만족할정도로 다양한 정보가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에는 어떨까 했습니다. 12시부터 아키바에서 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현장에서 방송을 시작해서, 4시에 인게임 업데이트 정보를 풀었단 말이죠? 4시 까지는 큰 관심 없이 영상 틀어놓고 다른걸 했습니다. 사오리 성우인 이시가미 시즈카의 발언에서 나온 신데렐라 사오리를 고속으로 그리는 사람들을 보며 감탄 했습니다(?) 그리고 본편인 게임 정보. 제가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들은 일단 2주년 방송으로 PV가 공개되었습니다. 1주년에 공개된 통칭 예언서 PV와는 다르게 스토리 하나에 집중한 PV입니다. 그리고 그 PV의 내용인 최종장 스토
이것도 나오긴 나오는군요.
전에 이야기 했을까 싶지만 저는 소련뽕맛을 좋아합니다. 소련 특유의 무기질적이면서 을씨년스럽고, 잘 정돈이 되어 있어도 묘하게 위화감을 느끼게 만드는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요. 그런 비주얼을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이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토믹 하트. 과학기술이 발전한 평행세계의 소련에 존재하는 연구기관 3826에 파견된 KGB 요원이 되어 연구기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탐험을 한다는 내용의 게임이죠. 4년 전에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고 아주 뿅 갔죠. 소련뽕 + 바이오쇼크 느낌이 강한 비주얼.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고 있었지만 동시에 몇년동안 게임 출시가 미뤄져서 이거 괜찮은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드디어 출시를 한다고 트레일러가 발표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