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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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신형 워크맨들이 나오는군요.
음향기기 업계에서 알아주는 브랜드 중 하나인 소니의 워크맨. 최근에 그 신형기기들이 공개가 되었더군요. 이번에 나오는 기기는 2종입니다. 보급형인 A300 시리즈. 디자인이 각이진 모습으로 바뀌고, 컬러는 검정, 파랑, 회색 3종. 하이급인 ZX707. 디자인이 확 바뀌고, 화면이 더 커졌습니다. 둘 다 주목할만한 공통점은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며 빠졌던 USB DAC 기능이 다시 돌아왔다는점과 배터리 타임이 늘어났다는점? 가격은 E이어폰 기준 A300이 46200엔(32기가), 57200엔(64기가)이고, ZX707은 104500엔. 전반적으로 가격이 다 올라갔습니다. 이미 두 종 모두 소니 코리아에도 페이지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걸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심한데?
얼마전에도 이야기를 했었지만 최근에 구한 후지쯔 라이프북 U1010을 순정 상태로 놔두기로 한 이후, 저는 그래도 이걸 어느정도 손 보려고 했습니다. 손 본다는게 정말 다 뜯어고치고 한다는건 아니고, 그냥 간단하게 웹서핑만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려고 했죠. 윈도우XP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포함한 상용 웹브라우저로는 더 이상 인터넷이 불가능한 OS입니다. 마이너 웹브라우저 일부만 겨우겨우 작동하는 수준이죠. 그래서 이 물건에서 인터넷을 하려면 Mypal 같은 웹브라우저가 필요해요. 그런고로 이 브라우저 관련 파일을 USB로 복사붙여넣기 하고 압축을 푸는데 615메가 정도 하는 파일이 압축 푸는데 45분 이상 걸리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U1010에 윈도우10을 설치해볼까 했었죠
얼마전에 중고로 구매했던 후지쯔 라이프북 U1010이 후속작인 U2010도 설치가 안되는 윈도우10이 설치된다는 정보를 얻은 후,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하며 당장 해보자며 윈도우10 설치를 시도했습죠. 거 그런거 있잖아요. 옛날 물건으로 현재의 OS를 굴리는 행동 우리 모두 언제나 추구해오던 것 아닙니까. 그런거에 카타르시스틀 느끼지 않습니까.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위해 USB에 윈도우10 설치프로그램을 셋팅해놓고, 그 USB를 U1010에 넣고 바이오스로 들어가 USB 부팅으로 설치하려 했죠. 결론적으로 말해 블루스크린이 떴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땡스빌을 외쳤습죠. 이유는 무엇일까. 잘 모
올해의 첫 지름은 이걸로 시작
저는 얼마전에 물건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신품을 구할수 없어서 중고로 구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물량이 있다는것에 안도를 해야할만한 물건이죠. 내용물은 UMPC입니다. 해당제품은 후지쯔의 라이프북 U1010으로, 제가 몇년전에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했던 U2010의 전작입니다. 과거에도 중고로 구매할 기회가 있었지만 괴랄한 키보드배치 때문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포기하고 U2010을 구매했죠. 이번에 구매한 이유요? 전에 봤을때는 10만원이였는데 이번에 찾은 매물은 5만원이였거든요. 키보드 괴랄해도 수집품으로 사는거니 이 정도면야. 내부에는 윈도우XP 태블릿PC 에디션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양은 CPU 인텔 A100 (800Mhz) 램 DDR2 -400 1기가 온
SSD 교체작업 결과
얼마전에 이야기를 했었지만 친구 노트북에 있는 SSD가 용량한계에 도달하여 제가 교체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용산에 갔죠. 친구 노트북 상태는 생각보다 더 안 좋았습니다. 120기가 SSD도 500기가 HDD도 죄다 용량이 꽉차서 붉은색으로 떠 있더군요. 그냥 죽여줘 라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옛 주인으로서 도저히 못봐주겠더군요. 고로 용산 가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겸사겸사 제 물건들도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죠. SSD 교체 혹은 증설을 하는 기종은 친구의 노트북, 제 메인 노트북, 제 UMPC 해서 3개. 구매할 SSD는 SK 하이닉스의 P31 1테라 2개, P41 2테라 1개. 이렇게 총 3개입니다. 여기에 겸사겸사 필요한 SSD 케이스도 구매했죠. SSD는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