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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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지스타에 어디가 나온다고?
이번 지스타에 블루아카 관련 정보가 뜨길 기대하며 계속 알아보던 중에 어떤 곳이 지스타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 보니 진짜 있네? 진짜 있네? 현재 엄청 말이 많은 거기도 지스타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건 ''있다고 해도 BTB겠지'' 싶었는데 BTC에 참가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뭐, 생각해보면 이상한건 아닙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어쨌든 게임관련이고,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에 있는 기관이니까요.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단지,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런 반응밖에 안 나오네요. 나와도 욕만 엄청 먹을텐데 뭘 하려고? 결론: 상황이 상황이니 겜관위는 그냥 참가 포기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쿠쿠루스 도안의 섬을 봤습니다.
네이버 시리즈온을 보니 쿠쿠르스 도안의 섬이 올라왔길래 대여로 봤습니다. 대여비용이 티켓값보다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교통비와 식비등을 생각한다면 대여쪽이 더 싸게 먹히는 편이죠. 그 환상의 에피소드(…)를 좀 더 말이 되는 방향으로 극장판으로 만든다고 해서 어떤식으로 나올까 했죠. 결론적으로 말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포일러를 좀 하자면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극장판 최강자 안나와서 아쉬운 장면(?) 결론: 전에 연재되었던 MSD의 쿠쿠루스 도안의 섬 요소는 거의 없더군요. 그건 좀 아쉽네요.
이번달에는 받을 수 있겠지?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GPD WIN MAX2를 인디고고에서 펀딩했습니다. 최근까지 사용하던 UMPC인 onemix2s의 사양문제와 몇가지 단점(치명적인 충전이슈, 키보드 백라이트 부재, SSD 교체 불가등)으로 슬슬 한계를 느끼고 있던지라 아예 외부에서 사용할 서브노트북으로서 이놈을 구하기로 했죠. 이거 펀딩했을때가 일본 자유여행 루머조차 없던 시기라 ''올해는 일본여행 글렀네, 그냥 지르자!'' 라며 홧김에 지른것도 한 몫 합니다만. 아무튼, 이걸 구해서 이번 일본 여행에 요긴하게 써 먹으려고 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늦게 올 모양입니다.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일단 하나는 국경절 중국은 10월1일부터 7일까지 국경절 연휴를 보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중국회사인 GPD사 역시
수성의 마녀 현재까지 평
수성 너구리가 귀여웠습니다. 현재까지 평을 하자면 재미있어요. 걱정이 되는 것이 있긴 합니다만 현재까지는 보는걸 하차할 생각이 없습니다. 여러모로 흥미롭네요. 기존 건담에서는 거의 안 다루어진 수성 관련 내용이나 TVA 처음으로 나오는 여성주인공이라는 새로운 요소들과 함께 기존의 건담 요소들을 여럿 넣어서 섞어놓은게 인상적이였습니다. 특히 G건담을 연상케하는 결투나 지구권에 대한 차별이 인상적이였네요. 쭉 이상태로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결론: 걱정이 되는 이유요? 이것도 3화 까지는 역대급이였습니다. 수성의 마녀를 마냥 찬양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서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블루아카 관련)
거 씨X 남이 즐기는거에 왜 이리 초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쌍방 관심 끄고 살면 안되나? 지들이 무슨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줄 알고 난리치는 꼬라지를 보면 진짜 같잖단 말이죠. 정의처럼 포장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냥 자기 보기 싫다고 저 지X 라는거 아닙니까. 내부적 문제로 많았다가 이제 좀 순항한다 싶은 게임이였는데 외부에서 초를 치고 앉아있으니 진짜 열받네요. 어휴 결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