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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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블루아카 1.5주년 행사 후기 (블루아카 관련)
낮에도 포스팅을 했다시피 오늘은 블루아카 1.5주년 행사, 통칭 온리전에 다녀왔습니다. 이거 가겠다고 티켓팅 하고, 정보 찾고 하느라 좀 고생했죠. 나름 킨텍스에서 행사 열리면 자주 가는데 이런 모습을 보게 되었다며 좀 놀라고, 분명 7000명이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보여 놀랐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줄을 많이서게되서 고생 좀 했습니다. 밖에서도 줄, 안에서도 줄, 행사장 안에서도 줄. 많이 기다리기는 했지만, 작년에 같은 장소에서 했던 서코와 비교를 하자면 정말 쾌적하고 통제가 잘 된 편이였습니다. 입장해서는 나름 즐겼습니다. 경품얻기 위해서 게임 해서 경품 받고 사진 좀 찍고 음악 듣고 식사도 하고
온리전 입장 대기중 (블루아카 관련)
현재 저는 블루아카 온리전에 도착하여 대기중입니다. 음악 들으며 대기중인데, 안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네요. 노리던 굿즈들 매진소식들이 들어와서 과연 원하는걸 하나라도 살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기껏왔는데, 뭔가 얻어가고 싶은데
트라우마 치유를 핑계로 다녀온 오사카 여행기 제5편
안그래도 작년 연말부터 포스팅 횟수가 줄었는데, 이글루스 서비스 종료 공지 이후 포스팅 의지가 확 꺾여서 이 여행기도 1달 가까이 시간 들여가며 쓰게 되는군요. 저번편 이야기 맥주는 마실만했지만 아마 저 가게에서 쿠시카츠는 안 먹지 싶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보통은 마지막날이면 아침 먹고 바로 공항으로 향해서 공항에서 노는편입니다만, 이번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공항 가기 전에 좀 돌아다녔습니다. 체크아웃을 하고 마츠야에서 아침 식사. 이후 난바역으로 가서 라피트 표를 사고 코스파가 열릴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렀던 가게가 코스파인 이유는 숙소에서 난바역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서. 그리고 생각보다 살만한게 여럿 있어서 어제 좀 돌아볼걸
트라우마 치유를 핑계로 다녀온 오사카 여행기 제4편
저번편 이야기 이걸로 평생 할 등산을 다 한것 같습니다(?) 오사카코역에서 난바역으로 돌아와 일단 에너지드링크 하나 마시고 일단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짐을 놓고 본격적으로 덴덴타운을 돌기로 했죠. 사실 덴덴타운을 많이 돌았다고는 하지만 10년 전 처럼 엄청 돌아다니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취향이 많이 변해서 청음샵에서 죽치고 앉아서 청음하고 정크물품들 좀 보고 한게 더 길었습니다. 이때 중고 물품 몇개 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크물건중에 살까 했던걸 사는게 좋지 않았을까 후회하고 있습니다. 금이 갔지만 작동은 잘 되는 구형 mp3 워크맨이나 변색이 있지만 단선은 안된 mmcx 케이블 같은건 기념품(?)으로 괜찮았을텐데. 이후 돌았던
트라우마 치유를 핑계로 다녀온 오사카 여행기 제3편
저번편 이야기 통천각 옆에는 덴노지 동물원이 있습니다. 저때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아는분들 말로는 방문해볼만한 곳이라 하더군요. 나중에 오사카 갈 일 있으면 갈지도? 오사카 여행 이틀째. 전날 빨리 잔 덕에 피로가 많이 풀렸습니다. 일단 아침식사로 난바역 근처의 마츠야에서 규동을 시켜먹고(식표 자판기에 500엔 안들어가서 고생했습니다) 지하철을 환승하여 가이유칸이 있는 오사카코역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내리자마자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10년 전 사진과 비슷한 구도로 찍었는데, 사진속의 풍경은 크게 변하지 않았군요. 그리고 걸어가며 아이스크림 자판기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샀습니다. 10년 전 여행에 대해서 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