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적인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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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Dream (오페라 근처) - 빠리에서 여기는 꼭 피하자
몇 달 만에 쓰는 포스팅인데 이런 부정적인 글로 시작하다니. (하지만 빠리에 오시는 다른 분들의 황당한 경험을 방지하고자) ** 어제인가 신문(무가지 Direct Matin)을 보니 2012년 1사분기 동안 빠리를 방문한 관광객이 삼백오십만명 이상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4월 한 달 동안은 빠리 시내 호텔의 90%가량이 꽉 찼었고 (호텔 하룻밤 평균 요금은 130유로 정도), 중국 관광객 한명이 빠리에서 하루 평균 약 1500유로, 러시아 관광객은 하루 평균 1000유로, 그리고 인도 관광객은 765유로 정도를 쇼핑에 사용한다고 읽었다 (정말 빠리의 관광수입은 엄청난 듯 - 초등학교때 배운 '관광산업은 굴뚝없는 공장'이었던가 뭐 그런 표현이 딱 떠오르는). 어쨌던. 이렇게 돈을 펑펑 쓰고 가는 관광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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