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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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 2010)
괜찮아, 가슴이 아프다는 건 노력한단 거니까 때론 사랑하다가 균형을 잃지만 그래야 더 큰 균형을 찾아가는거야

마드리드, 슈퍼샘플러
근 일년만에 사진 올리려고 보니 여기가 어디더라;; 집 앞 광장이었는데 도통 이름이 생각 안난다 새하얀 중앙 우체국 국립도서관 유럽스멜 잔디밭에서 맥주 마시다가 화장실 못찾아서 힘들었던 눈물나는 기억 니스에서 샤갈 할아버지와 사랑에 빠진 후 샤갈 전시 득달같이 쫓아감 근교 도시 이름이.. .....;;;; 일기 읽어보니까 마트 말곤(술 사야하니까) 일주일 내내 밖에 나가지도 않고 술마시면서 라디에이터 앞에 앉아서 이북만 읽던 시절이라 그런지 사진이 별로 없;; 기억도 별로 없;; 그래도 좋다, 좋아.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Okay" 한마디로 모든걸 말해주는ㅠㅠ 좋은건 백번 봐도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