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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의 <아르고> 캐릭터 포스터

벤 애플렉의 <아르고> 캐릭터 포스터

FLOW|2012년 9월 25일

- 벤 애플렉의 3번째 장편 영화 감독작 포스터와 예고편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레미제라블>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레미제라블>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9월 25일

굶주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은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는다. 세상에 버림받은 장발장은 교회의 은식기에 손을 대지만 주교는 그를 용서하고 남은 은촛대까지 건네주며 바르게 살라고 당부한다. 절망의 밑바닥에서 구원받은 장발장은 새롭게 살아가기로 결심하지만 또 다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의 손에 체포된다. 하지만 비참한 삶을 살아온 판틴(앤 해서웨이)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돌보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는 탈옥을 감행하는데... (보도자료 줄거리) 국내 개봉일은 12월 21일, 북미는 12월 14일. - 휴 잭맨과 러셀 크로우의 포스터/예고편/스

근원적 모성을 탐구하는 <카페 드 플로르>

근원적 모성을 탐구하는 <카페 드 플로르>

FLOW|2012년 9월 24일

야말로 여성이 가지는 근원적인 모성을 탐구한 영화가 아닐까. 현실적으로 보자면 남편의 외도를 받아들이는 여자의 궤변론이라고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환상들의 겹으로 쌓아올린 화해의 여정을 그린 영화지만 아들을 보내야 하는 엄마의 심정에 이토록 아름답고 아프게 그려내기도 힘들 것 같다. 엄마가 아들에 대해 갖는 감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은 감상하시길. 그러나 근친 상간의 어두운 욕망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영화의 빛깔이 온전히 전해질지 모르겠다. 과는 다른 모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에 비해 와 는 엄마에 대한 아들의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엄마는 창녀일까 성녀일까. 그 질문을 받는 여성들에게

마뇰 드 올리베이라 <제보와 그림자> 포스터

마뇰 드 올리베이라 <제보와 그림자> 포스터

FLOW|2012년 9월 23일

저는 올해 작년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놓친 마뇰 드 올리베이라의 (2010)가 국내 개봉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는 군요. 벨라 타르의 (2010)이 개봉되었다면 이 영화도 개봉되어야 한다고 봤거든요. 아무튼 포르투칼의 거장 마뇰 드 올리베이라 감독님은 여전히 영화를 만들고 계셨군요. 올해 제 69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를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104세의 정말 살아있는 전설적인 감독이세요. 104세의 감독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1993), (1995)과 같은 그의 걸작들을 아직 보지도 못했어요. (1998)를 지금은 자리

구스 반 산트와 맷 데이먼의 신작 Promised Land 포스터 공개

구스 반 산트와 맷 데이먼의 신작 Promised Land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9월 22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영화라서 지금 막 확인하고 바로 올렸어요. 구스 반 산트와 맷 데이먼이 함께 한 4번째 작품이죠. (1997), (2000), (2002)까지. 물론 케빈 스미스의 영화 (2001)에서 구스 반 산트가 카메오로 출연한 것 까지 합친다면 5번째 같이 한 작품이 되겠군요. 존 크라신스키와 프랜시스 맥도먼까지 나온다니 더 궁금해져요. 북미 개봉은 12월 28일로 잡혀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trailers.app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