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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출구(는 어디인가요) <우리도 사랑일까>
스포일러! 여러 영화들의 직접적인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사라 폴리의 두번째 연출작 는 순전히 진실로 시작해서 거짓말을 하다가 그 사이의 어딘가에 낀 상태로 끝이 나요. 그것이 공항에서 중간에 갈아탈 동안 어딘가에 부유한 듯한 상태가 제일 싫다고 말하는 마고(미셸 윌리엄스)의 심리적인 장애이죠. 목적지는 분명하지만 거기로 가기까지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심리적인 불안 상태. 를 정말로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영화가 시작하고 마고와 대니얼(루크 커비)이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도착하는 15분 정도를 정말 정신 차리고 봐야해요. 이 부분을 쉽게 넘겨버린다면 이 영화를 홍보하는 수입사에서 친절하게 이야기해준 그대로 보고 나오고 말테니까요.

티피 헤드런을 연기하는 시에나 밀러의 HBO 영화 <더 걸>
시에나 밀러와 토비 존스의 스틸 사진을 보고 저는 의 화보 사진인 줄 알았어요. 전에도 히치콕 특집으로 여러 배우들과 연출한 스틸 사진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특집 화보 촬영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HBO에서 오는 10월 20일 방영되는 TV영화 은 히치콕과 티피 헤드런의 걸작 (1963)를 촬영할 당시를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 군요. 오래전에 DVD의 서플먼트에서 확인해서 정확하지 않지만 히치콕이 니피 헤드런을 그렇게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거든요. 촬영 당시에 히치콕과 티피 헤드런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 그린 영화라고 하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얼마전 앤서니 홉킨스와 스칼렛 조핸슨의 <히치콕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세스 로건의 <더 길트 트립> 포스터
산드라 블록의 성공적인 컴백작 (2009)를 연출한 앤 플레쳐의 신작 코미디 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들이 커플로 나와요. 물론 연애 커플이 아닌 모자 커플.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엄마이고 세스 로건이 아들로 나온다면 일단 흥미롭지 않은가요. 세스 로건이야 설명이 필요없지요. 최근에는 코미디 연기에서 벗어나 조셉 고든 레빗과 찍은 젊은 청년의 암투병 이야기 <50/50>(2011)나 현재 극장 개봉 중인 사라 폴리와 미셸 윌리엄스와 찍은 (2011)에서는 드라마 연기도 펼치고 있죠. 여기에 다시 코미디 본업으로 돌아간 첫 작품이 이 아닌가 싶어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더


덴젤 워싱턴의 <플라이트>의 새로운 포스터 3종
북미 11월 2일 개봉 예정 - 로버트 저메키스와 덴젤 워싱턴의 티저 포스터와 스틸 공개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