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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빗>의 포스터 공개

<갬빗>의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9월 22일

지난번 캐릭터 포스터를 올렸던 코언 형제 각본의 의 극장용 포스터가 공개되었어요. 증오하는 상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한 여인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예측불허 라는 것이 의 간단한 이야기지요. 그 예측불허가 카메론 디아즈라고 해서 이 여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오히려 반응은 앨런 릭먼에게서 나오더군요. 그는 얼마전에 리 대니얼스의 새 영화 (2013)의 스틸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죠. 그가 분한 인물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제인 폰다가 낸시 레이건 여사 역할을 맡았더군요. 콜린 퍼스, 앨런 릭먼 그리고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는 마이클 호프먼의 범죄 코미디 은 영국에서 오는 11월 21일 개봉 예정입니다. - 의 캐릭터 포스터 공개

샐리 포터의 <진저 & 로사> 포스터

샐리 포터의 <진저 & 로사> 포스터

FLOW|2012년 9월 20일

오랜만의 샐리 포터의 연출작이에요. 라는 비디오 제목명으로 알려진 조니 뎁과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왔던 드라마 (2000) 이후 한동안 볼 수 없었죠. 지금 검색해보니 2009년에 라는 영화를 한편 더 연출했군요. 모르고 있었어요. 저에겐 샐리 포터는 영원히 틸다 스윈튼을 소개시켜준 작품 (1992)와 그 자신이 배우로 출연했던 (1997)으로 기억되는 여성 감독이에요. 1990년대 초반 국내에도 제인 캠피온의 (1993)를 시작으로 서서히 여성 영화들이 소개될 때 비슷한 시기에 가 소개되었어요. 항상 여성 감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들이 제인

마이클 베이와 마크 월버그의 액션 코미디 <페인 앤 게인> 티저 포스터

마이클 베이와 마크 월버그의 액션 코미디 <페인 앤 게인> 티저 포스터

FLOW|2012년 9월 20일

포스터를 잘못 봤는 줄 알았어요. 마이클 베이가 액션 코미디 드라마로 돌아오는 군요.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만들어지는 모처럼의 마이클 베이의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솔직하게 드웨인 존슨이 출연해서 어리둥절한데요. (1995) 시절로 돌아가는 건가요. 이 감독의 팬이었던 시절도 없고 그의 작품을 그렇게 좋아했던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2005)까지는 그럭저럭 스튜디오에서 시키는 대로 영화 액션 폼나게 찍어내는 스타일리스트 감독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다른 연출작은 그렇더라도 (1996)은 좋았죠. (1998)은 허세가 심했던 편이고 (2001)는 전장 드라마를 오락처럼 찍어내는 자신의 한계를 드러냈던

<더 마스터>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더 마스터>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9월 19일

로 인해 괜히 국내에 폴 토마스 앤더슨의 신작 의 이상한 견제가 생기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이 영화를 무척 기다리는 한 사람으로서 두 영화 사이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지 않길 희망합니다. 제 69회 은사자상인 감독상과 공동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의 북미 개봉은 오는 9월 21일입니다. 국내 개봉이 빨리 이뤄지길 기대하면서! 설마 처럼 해가 바뀌어 오스카 시즌에 개봉되는 거 아니겠죠. 제발 올해를 넘기지 말길!!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벤 애플렉의 3번째 장편 감독작 <아르고> 포스터 공개

벤 애플렉의 3번째 장편 감독작 <아르고>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9월 18일

30년 만에 공개되는 444일의 인질구출작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이 전 세계를 속여라!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한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작전들이 논의되던 중, CIA의 구출 전문요원 ‘토니 멘데스(벤 에플렉)’가 투입된다. 자신의 아들이 보고 있던 영화 에서 힌트를 얻은 토니 멘데스는 라는 제목의 가짜 SF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를 세워 인질을 구출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운다. 할리우드 제작자들과 협력해 가짜 시나리오를 만들고 배우를 캐스팅해 기자 회견까지 여는 치밀함으로 전 세계를 감쪽같이 속인 그는 로케이션 장소 헌팅이라는 명목으로 테헤란에 잠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