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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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0 】 설정이 살아있는 3화 전투씬에 완전히 취향직격!

ID-0 】 설정이 살아있는 3화 전투씬에 완전히 취향직격!

행성연합군이 미겔점프로 넘어와 전자전(電子戰)을 걸자,주인공쪽은 상품으로 보관중이던 광석들을 배 주위에 풉니다.인위적으로 데브리층을 만들어서 미겔점프할 시간을 벌려는게 목적이었죠. 하지만, 행성연합군쪽의 대응이 한수 위였습니다.전투용I-머신으로 구성된 침투조가 오리하르트 탄두로 주변의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쇼트 점프로 급속 접근.이후 함선을 무력화시킨 후 앵커로 접속하여 함 컨트롤 장악하고 연합군 함에 강제 나포가 되었지요. 1) 전자전으로 목표함선의 미겔 점프를 지연2) 오리하르트 탄두 미사일로 경로 위의 장애물을 공간이동하여 제거3) 클리어한 경로를 이용해 쇼트 점프로 고속 접근, 목표함선 제압4) 목표함선을 앵커로 물리적 연결한 후 함선의 시스템을 장악하여 미겔 점프를 봉쇄5) 목표함선을 군함

킹스맨2: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예고편

킹스맨2: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예고편

킹스맨의 본부가 파괴되고 세계가 인질로 잡혀버렸을 때, 살아남은 킹스맨들의 여정은 미국에 위치한 동맹 스파이 조직의 발견으로 이어진다. 이제, 두 엘리트 비밀 조직은 공통의 적을 물리치기위해 힘을 합쳐야 하는데...! 얼마전 10배속인가의 속도로 예고편 다이제스트가 나왔는데, 어제 정상적(?)인 예고편이 떴네요. 1편에 나왔던 양복점으로 위장된 접선장소와 본부의 괴멸. 방황하는 주인공과 동료들. 카우보이차림이라 뭔가 했는데 진짜로 스파이였음. ㅋㅋㅋ 기계팔 남자는 적일까나? 그리고 1편에서 사망했다고 생각되었던 해리 하트(콜린 파월 역)를 보고 놀라는 에그시들까지... 2편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정보를 팍팍 풀었네요.'자 궁

Re:CREATORS】 '개변'의 영역 확립

Re:CREATORS】 '개변'의 영역 확립

이번 3화의 주제는 '개변이 가능한지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네요.이야기를 만드는 창조주와 이야기에서 나온 등장인물.창조주의 설정 변경으로 현실에 나온 캐릭터가 변할 수 있는가를 시험하는 3화였네요. 결국 많은 사람의 인식속에서 인정받은 설정이 모여 하나의 캐릭터를 구축한다는 이야기인데, 딱 『Fate』 시리즈의 영령 개념이군요. 이 설정에 의해 다음과 같은 제한이 붙게되네요.1. 현실에 현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필요.2. '개변'은 완결된 이야기에서는 불가. 3. 매체에 따라 설정충돌이 되는 능력은 사용하지 못할 수 있음. 그리고 주인공쪽의 셀레지아는 애니메이션 3화에서 넘어온 캐릭터인데소설에서 넘어온 셀레지아가 추가 현현하거나 아직은 집필중인 7권의 설정이 적용될지도 관

크라임씬3】 추리전쟁의 서막 - 괜찮은 오프닝이었다

크라임씬3】 추리전쟁의 서막 - 괜찮은 오프닝이었다

크라임씬은 참가자들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들이라는 구성이라, 멤버들에게 미리 역할을 분배하고 범인에게 캐릭터를 만들 시간을 주지요.여기에 시즌2 하이라이트 + 시즌3 멤버 소개를 더해서 '추리전쟁의 서막'이라는 스페셜 에피로 만들었네요. 시즌2 하이라이트는 진짜 액기스만 모아놓았네요.장진 감독이 가장 빛났던 순간과 김지훈의 활약상을 잘 모아놓았고요. "강남아 어디에 있다가 온 거니?"그야말로 시즌2를 대표하는 명대사였죠. 김지훈이 범인인 에피소드는 '추리 과정 → 진범소개'가 일반적이었던 구성을 역전해서'진범 소개 → 추리 과정'로 진행하면서 범인의 활약상을 자세히 보여주기까지 합니다!제작진이 김지훈에게 거는 기대감이 느껴진 장면이었죠. 그리고 미친 메소드 연기까지 추가타를 더하고요. 예전에

케모노프렌즈】 BD 1,2권만 합계해서 12만부 돌파라고?

케모노프렌즈】 BD 1,2권만 합계해서 12만부 돌파라고?

케모노프렌즈】 BD 누계 판매량 12만부 돌파! '누계'라는 표현에 혼란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던 탓일까. 카도카와에서 "1권과 2권만 합계해서 12만부"라는 것을 공식확인했답니다. 쩔어! BD 판매량으로 작품영향력을 평가한게 있는데, 1권당 5만~7만이 팔렸으면 사회현상급으로 '연간패권을 차지한 혁명아'랍니다. 애니의 영역을 넘어서 일반 대중들도 알고있는 『문화』가 된다는 이야기. 그래서인지 신문기사에도 당당히 등장했더군요. 표제부터가 『와-이 새로운 프렌즈라네』. 아래는 기사에 난 동식물공원의 트위터입니다.기사에 따르면 애니 1월 방영전부터 도입을 추진해서 3월에 공개전시할 정도로 키워냈다고.단순히 시운을 따른다는 말이지만, 뜻하지 않게 초대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