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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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EATORS】 5화 - 군복공주의 정체와 주인공에 대한 떡밥이?
4화 끝에 등장한 '카노야 루이'의 접촉 이후, 정부의 비상대책위원회에 위탁하는 몸이 되는등차분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더니만 마지막에 군복공주에 대한 정체를 드러내네요! 신작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대로, 별의 이름을 붙....아마, 이게 최후입니다. 이 아이를 사랑해주...그럼, 안녕히. 괜찮을까요?……그리고싶어졌어도 괜찮을까요? 【신곡】 알타이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스레 - 사벨 40자루째 - 【World Etu 이 스레는 유구대전 메가로스피어의 2차창작캐릭터「알타이르」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입니다. 알타이르의 사벨은, 어디에서 나온거지? 왜 트윈테일의 공주님인... 군복의 디자인이 좋은걸. 모에모에한 캐릭터 중에서도... 니코니코 동화에 Worl

케모노프렌즈의 2차 창작도 현실반영이 좋네요
심한 과장이 만화다워서 마음에 들었는데실제로 서벌의 점프력이 굉장하다네요. 고양이과 답다고 할까요. :) 그리고 같은 영상이지만 애니 속 서벌 대사를 넣은 버전도 있네요.이건 팬영상인 듯. :) 케모노프렌즈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습니다. ^^/

크라임씬3】 스타 셰프 살인사건(2화) - 여윽시 장진감독!
시즌1,2 모두 2화가 진짜 쩔었죠. 1화를 하면서 프로그램의 흐름을 파악한 출연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아직은 서로가 익숙하지 않다보니, 트릭의 커버를 받은 범인이 쉽게 활약할 찬스가 되죠!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시청했는데, 난이도가 적절했고 캐릭터간의 캐미도 괜찮았습니다.증거찾기와 롤-플레이에 입각한 추궁과정도 추리극으로서 합격점이었고요.그리고 이번 3시즌에도 이어지는, 장진감독의 역발상은 정말이지 최고!탐정 이상의 존재감을 가지고 범인찾기에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아무튼 2화 퀄리티를 보니 시즌3도 걱정이 없네요!이대로만 간다면 시즌3도 순항하고 이후 시리즈도 계속될 듯. 힘내주세요, 크라임씬 제작진 여러분! 덧> 스포라 생각해 링크만 겁니다. 2화 보신분에게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가족》으로 전하고 받는 것
- 마블이 최근 만화쪽에서 초대형 병크를 저질러서 걱정했는데, 걱정한게 무의미할정도로 괜찮게 봤다. - 1편의 테마가 가족의 형성이었다면 2편의 테마는 가족의 완성.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의 이해를 높이고, 그러면서 전하고 받는 「교류」속에서 가족으로서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개인적으로 충분히 재미있게 봤고 극장에 찾아간 것을 만족한다. 3편이 나온다면 또 극장에서 보고 싶다. - 쿠기 영상이 5개라 해서 타노스떡밥이 나오려나했는데, 전혀 없어서 오히려 놀랐다. 스파이더맨 홈커밍까지 봐야할 듯. 스포를 빼니 적을 말은 이게 다네요.강삼평은 '1편보다 많은 제약들이 붙었지만 괜찮은 영화였다!'스포가 담긴 덧글이라면 비밀글로 남겨주시길. 매너 염.

크라임씬3】 1화 감상 - 제작진의 구성 실수
많은 기대를 가지고 시청한 크라임씬3, 1화 《대선 후보 살인 사건》이었으나제작진이 너무 성급했다는 인상만 남네요. - 피해자의 사인이 독살(毒殺)이라 알리바이를 따지는게 무의미했음. 그러다보니 '누가 독으로 시한장치를 만들수있는가?'만 구분하면되니 트릭으로 범인을 보호할 장치가 미비했음. - 거기에 1화라 서로가 아직 어색한 팀원들이 증거에 우선할 수 밖에 없었음. 심리전을 걸만한 여건이 안됌. 간단히 말해 범인이 뭘하기 힘든 사건이었어요.나름 난이도 낮은 사건이라 생각해 1화로 한 것 같은데, 3화정도가 되서 서로가 슬슬 심리전을 시작할 때 걸맞는 사건을 1화에 배정했으니 당연할 결과랄까. 그리고 시즌 2의 《미인대회 살인사건》같이 어느 정도 자기모순이 보이네요.중심적인 단서만으로 추리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