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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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신재웅, NC 찰리와 리턴 매치
LG가 연패 탈출에 나섭니다. 9월 19일 문학 SK전과 9월 20일 잠실 두산전에서 2연패한 LG는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현재 1위 삼성과는 0.5경기차입니다. 잔여 일정에서 LG는 상위권 모든 팀들과 맞붙을 예정인 반면 삼성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팀들과의 경기가 많아 LG에 크게 불리합니다. LG로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LG는 오늘 NC와 마산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선발 투수로 LG가 신재웅, NC가 찰리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9월 15일 잠실 경기와 동일한 선발 매치업입니다. 당시 신재웅은 NC 타선을 상대로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득점 지원을 전혀 얻지 못해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LG 타선은 찰리를 상대로 한 8이닝 동안 5안타 3사사구를 얻었음
![[DVD 지름]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VOL. 8 <完>](https://img.zoomtrend.com/2013/09/21/b0008277_523d655721bec.jpg)
[DVD 지름]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VOL. 8 <完>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dvd의 마지막 권인 VOL. 8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케이스 앞면. 8권만의 특전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뒷면. 최종화인 제39화 ‘안녕 아이젠보그’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 오른쪽에는 북클릿이, 왼쪽에는 본편이 아닌 특전 디스크가 보입니다. 특전 디스크에는 주인공 젠과 아이의 성우가 올해 만나 녹화한 토크쇼와 메카닉 디자이너로 2012년에 사망한 노구치 류의 2006년 인터뷰 등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북클릿을 걷어내면 최종화까지 수록한 본편 디스크가 보입니다. 북클릿. 아이젠보의 초기 디자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VOL. 1부터 VOL. 8까지의 dvd 전권. 애당초 박스판이 아
![[관전평] 9월 21일 LG:두산 - ‘만루작전 대실패’ LG 2위 추락](https://img.zoomtrend.com/2013/09/21/b0008277_523c419d52bc9.jpg)
[관전평] 9월 21일 LG:두산 - ‘만루작전 대실패’ LG 2위 추락
LG가 대패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에서 6:0으로 패배했습니다. 2연패한 LG는 삼성에 밀리며 승차 없는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투타는 물론이고 수비와 주루, 그리고 감독의 작전까지 어느 것 하나 건질 것 없는 형편없는 졸전이었습니다. 경기 초반 LG는 선취 득점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1회말 연속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진영이 초구 페이크 번트 슬래시에 실패해 파울에 그친 뒤 2구와 3구 연속으로 볼에 방망이를 낸 끝에 3구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재미를 봤지만 시즌 중반 이후 최근까지 LG 타자가 페이크 번트 슬래시를 성공시키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어렵습니다. 확실한 번트 작전으로 나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처음부터 강공으로 나서는

리즈, LG 1위 사수할까?
1위 LG가 위태롭습니다. 어제 문학 SK전에서 8:2로 대패한 LG는 잠실 두산전에서 7:1로 완승한 2위 삼성에 0.5경기차로 쫓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삼성이 경기가 없는 가운데 두산과 경기를 치르는 LG가 패배할 경우 LG는 승률에서 뒤져 승차 없는 2위로 밀려나게 됩니다. LG의 선발로 나서는 것은 리즈입니다. 올 시즌 리즈는 10승 11패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 중입니다. 최근 등판이었던 9월 14일 잠실 NC전에서는 7.2이닝 2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2년 만에 10승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리즈는 166개의 탈삼진과 0.208의 피안타율로 해당 부문 1위에 올라있습니다. 특히 탈삼진은 공동 2위 세든(SK)과 노경은(두산)의 144개에 비해 22개나 많아 시즌 막판임을 감안하면 한국
[관전평] 9월 19일 LG:SK - ‘수비 집중력 상실’ LG 완패
LG가 완패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LG는 8:2로 패배했습니다. 수비 집중력 상실이 마운드 붕괴의 도미노 현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낮 경기로 치러져 타자들이 타격감을 찾기 어려워 0:0의 투수전으로 전개된 4회말 무사 1루에서 박재상의 중전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잘 맞은 타구가 아니라 바가지 안타였지만 공 배합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1루 주자 정근우가 2스트라이크 이후 2루를 향해 스타트를 반복해서 끊자 유규민과 윤요섭 배터리는 바깥쪽 공 배합을 고집했습니다. 2루 도루를 저지하기에 용이한 공 배합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집스레 반복되는 뻔한 공 배합을 상대가 간파하지 못할 리 없었고 결과적으로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단조로운 공 배합이 화를 부른 것



